추상적이다?

이렇게 표현하는게 맞나 싶은데..

탈 아대를 결심하고 크게

스텝 연습을 1순위로 잡았었는데

아무래도 스텝만 주구장창 밟고 있으려니

지루하고 힘들었습니다 (본인 노오력 부족 인정)

그래서 최근 커핑에만 주구장창 신경 썼는데

엄지로 당긴다, 컵을 만들어서 정점느끼고 내려온다
요요? 하는 느낌

등등 알기 쉽게 설명해주는 글이나 영상을 봐도

제 멍청한 머리는 단 1도 이해 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이 방법 저 방법 될 때까지 공만 죽어라 들었는데

오늘 ! 느낌 아닌 느낌을 받았습니다

근데 결국 제각각 다른 표현이 결국 다 맞는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요요니 엄지니 결국 다 한가지를 다르게 풀어 낸 말 같다고 느꼈습니다

그냥 되게 신기하네요

이제 공없이 스텝부터 또 잡아나가야하는데...

그냥 또 죽어라 걷고 차고 하다보면 아! 이말이였구나 하는 순간이 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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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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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응원해주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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