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입들 많길래 하는 얘긴데 첨에 훅 많이 먹고 돌리는데로 잘 도니까 하는맛은 있음.


뭐 본인 의욕이나 환경에 따라 어느정도까지 볼링을 깊게 파고드는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부상 없으면서 고점 생각하면 덤리스 좀 치다가 투핸드로 차라리 전향하는게 나음


혼자치던 사람들하고 치던간에 판수가 늘면 늘수록 몸에 데미지가 쌓인다고 해야되나?


1.일관성 (상당히 떨어짐->프로말고 일반인 기준)

2.피지컬 (웨이트를 떠나서 타고난 신체 피지컬이 상당히 중요) 이거 타고난 사람은 투핸드로 바꾸면 더 ㅆㅅㅌㅊ


이거 2개가 제일 큰 듯 특히 피지컬 안되면 손목부상 당하기 딱 좋음


볼장 내에서도 덤리스 오래 친 사람들 소수 있는데 손목 통증 얘기 자주 꺼내고


사장님한테 코칭 받으면서 결국 하는 얘기보면 다람쥐 챗바퀴마냥 덤리스로는 한계가 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