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유입들 많길래 하는 얘긴데 첨에 훅 많이 먹고 돌리는데로 잘 도니까 하는맛은 있음.
뭐 본인 의욕이나 환경에 따라 어느정도까지 볼링을 깊게 파고드는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걸 떠나서 부상 없으면서 고점 생각하면 덤리스 좀 치다가 투핸드로 차라리 전향하는게 나음
혼자치던 사람들하고 치던간에 판수가 늘면 늘수록 몸에 데미지가 쌓인다고 해야되나?
1.일관성 (상당히 떨어짐->프로말고 일반인 기준)
2.피지컬 (웨이트를 떠나서 타고난 신체 피지컬이 상당히 중요) 이거 타고난 사람은 투핸드로 바꾸면 더 ㅆㅅㅌㅊ
이거 2개가 제일 큰 듯 특히 피지컬 안되면 손목부상 당하기 딱 좋음
볼장 내에서도 덤리스 오래 친 사람들 소수 있는데 손목 통증 얘기 자주 꺼내고
사장님한테 코칭 받으면서 결국 하는 얘기보면 다람쥐 챗바퀴마냥 덤리스로는 한계가 있다 ㅠㅠ
쓰리핑거가 자기한태 맞는 엄지 사이즈랑 스판 이리저리 조절해보는거처럼 덤리스도 리버스 피치 값 이리저리 바꿔봐야 부상 안당하는데 대부분이 걍 제로로 써버리시니 안타까울따름입니다
옳소
나도 볼링장 프로님이 덤리스에서 투핸드나 원핸드로 바꾸래서 투핸드로 바꿨는데 덤리스보다 연습하는재미도 있고 핀액션도 좋아져서 만족중임 - dc App
부상률높은건 ㅇㅈ이지만 뭔 뜬금 한계 타령인가 에반데ㅋㅋ 우리지역 오바리 판겜 1등 밥먹듯이 하는 애들 둘이 덤리스인데 걔네는 한계돌파한건가
기본 피지컬도 남들 보다 뛰어나고 자기노력도 남들보다 몇 배는 열심히 한 케이스 ㅇㅇ
그리고 오바리 판겜 1등 밥먹듯이 하는 그것만 보고 일반인중에서 제일 잘 치는거마냥 그게 전부인줄 판단하는게 어찌보면 우물안 개구리지 그 사람들이 일반인중에선 잘 쳐도 세상에 날고기는 일반인들 존나 많음
아니 누가 그 사람보다 잘치는 사람없데?? 당연히 있겠지 근데 다른사람의 포텐셜 한계를 너가 정해놓지 말라는거지 뭔 급발진이냐 너야 말로 너 스스로 틀에서 판단하고 지적하는거 같은데
한계돌파 예시를 동네 동호인끼리 하는 오바리로 드니까 얘기해본거임 일반인이 프로준비생이나 프로마냥 밥먹듯이 겜 칠수도 없는 노릇이고 같은 시간 노력에 비해 덤리스의 위험부담이나 요구하는게 많다는게 글의 요점이지 내가 본문에 고점이란 단어를 썼으니 그렇게 받아들여졌을수도 있겄다 이 부분은 미안
덤리스는 투핸드보다 진자운동을 잘 활용할 수 있다는 점, 손목부상 확률은 높아도 반대로 허리부상 확률은 투핸드보다 낮다는 점 같은걸 보면, 투핸드보다 한계점이 낮거나, 하위호환격이라고 부를 정도는 아닌 것 같아요. 물론 투핸드가 덤리스에 비해 단점이 적고 장점이 많다는 건 동의합니다만
하위호환이라는 생각을 깔고 제가 글을 썻는데 저도 생각이 얕고 편협된 시점에서 글을 쓴거같네요 다음부턴 좀 더 생각하구 글 쓰도록 하겠습니당
선수들 중에 쓰리핑거 투핸드 덤리스 하는 사람 비율을 보면 알수있을텐데
진짜. 요즘 뭔가 연습량을 바짝 올려서 실력도 끌어올리고 싶고, 큰 대회 나가서 우승 타이틀도 먹고 싶은데 몸에 알게 모르게 쌓인 데미지가 발목을 잡고 있네요.... - dc App
손목힘 없는애들이 ㅇㅈㄹ 하는거지 ㅎㅎ 손목 건강 안좋고 손목 무리하게 꺽어가며 할거면 아대차 그냥 ㅎㅎ 일주일에 세번 한번갈때마다 10게임 치는 덤리스인데 하나도 안아픔. 일관성?? 솔직히 이건 실력임 많이하면 일관성 생김.
글에도 적혀잇음 피지컬딸리면 하지마라고 당신은 피지컬이 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