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WSOB 카멜레온 칠때였는데 그땐 우레탄도 없고 한국에서 치던 습관으로 자연스레 폴리 미드퍼포먼스볼로

15분 연습경기를 치던상황이었다

그때당시 나랑치는 PBA선수들은 아바론패드로 외피를 1000방처리해서 원투로 넘기는걸봤다

나는 폴리볼로 라인은 나온상태였고 연습경기가 끝날무렵 한인교포를 통해 전해들었는데 나보고 애들이 한심하다고 깐볼로안친다고 폴리볼로 레인망쳐놓는다고 그르드라

그이후 나도 레인만드는걸 미국친구들한테 물어봐서 공부했고 그이후부턴 나도 꼰머 마인드가 생기드라

이번 이슈에 중요한건 동호인분들이 치는 우레탄은 조영선 선수말처럼 레인이 망가지지 않는다

그이유는 동호인볼러의 우테탄은 선수들처럼 아발론패드로 외피를 만져서치지않기때문에 레인에 캐리는 심하게 올수있으나 브레이크다운현상은 외피를 만진것과는 다르게 영향이 적다

국내대회에서 후반블럭 -3번을 쓰는데 어떤선수분이 500까진 우레탄을 -3번에 던지시고 바로 라인이 삭제됬다

이것또한 경험상 사실이다 하지만 나도모르게 상대선수에게 우레탄말고 리엑티브로 같이 잘쳐서올라가잔 꼰대 발언을 하고 사과도했다
그분도 어쩔수없는 상황이라 이해는한다 만약 100게임친 오일을 머금고있는 우레탄이라면 더좋아졌을꺼다

결론은 외피변경된 우레탄은 상대선수 라인을 망치게되고 중후반 라인설정에있어 로우게임을 만들수있다
또한 외피변경안한 장기간 친 우레탄은 상대선수가 어딜쓰는 케리다운만 빨리발생할뿐 오히려 득이 많다

나도 꼰대라고할수있지만 제일중요한건 내가 방송때 베이징공략하는법을 들은분들이라면 무슨말인지 이해하실꺼다

결국 실업팀선수들이 우레탄으로 에버250~260나오는건 외피변경에서나오는 치면칠수록 밀리는 우레탄성질과 치면칠수록 도는 레인의 성질의 궁합이 잘맞고 레인패턴이 리엑티브로 치는 환경의 레인이 아닌 우테탄의 안정적인 움직임으로 쳐야 공략이 쉽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볼링의 희열 2,3 에선 조영선선수는 항상우레탄만쳐야하지않을까? 반대로 실업대회에선 왜 우레탄만칠까?

결론은 하우스에선 리엑티브가 답이라는뜻인것 같다

우레탄은 목적구다 목적에 맞게 사용하자 용프로티비도 시청하면 어떤뜻인지 이해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