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 그딴거 없고 진짜 그냥 가볍게 치러오는 여자들 있잖슴
근데 그런 여자들 중에 걍 ㅈㄴ 치기 귀찮은듯이 와서 공 레인에 툭 던지고 뒤돌아가는 사람들 있는데
내가 이상한건지 몰라도 왠지 그런거 보면 딱밤 한대 치고싶음
왜 온거야 ㅅㅂ? 치기 싫으면 오질 말든가
하다못해 남자들이랑 같이 온거면 어쩔수없이 왔다 쳐
여자들 두세명이서 왔는데 다 그냥 툭 던지고 뒤도 안돌아보고 옴
스트라이크 나와도 그렇게 좋아하지도 않음
왜 온걸까 대체?
제일 열받는게 그렇게 대충 던지는 거여도 그 사람 차례다 보니까
그 사람 칠때까지 기다렸다 내가 쳐야하는게 ㅈ같음
감 딱 왔다 싶을때 던질려하면 그 사람이 먼저 던질려 하니까 기다려야해서 흐름끊김
친구들하고 어딘가 왔다는걸 즐기는거지 뽀올링을 즐기는게 아닐껄?
별로 즐기는거 같지도 않던데
이건 또 왠 꼰대여
그거보단 술 퍼마시고 정신나간채로 볼장에 n차 온 개저씨들이 더 싫음
저건 그래도 낫지 지가 굴린 개 느려 터진 빌어먹을 망할공이 핀에 맞을때까지 파울선앞에 앉아서 기다리는 애도 있음
운동신경없고 스포츠에 흥미없나봄 승부욕도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