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뜻이 폴리싱 = 샌딩 이냐고 물어보는게 아니라 매커니즘만 보면 샌딩은 사포로 갈아버리는거고 폴리싱은 용액 속 작은 알갱으로 표면 매끄럽게 갈아버리는거라는데..난 지금까지 폴리싱이 그냥 용액 묻혀서 유리막같은 코딩을 만드는건줄 알았는데 그냥 엄청 고운 입자로 갈아버리는거였구나
폴리싱 용액이란 단어 때문에 헷갈리기 쉬운데 코팅 아니고 더 곱게 갈은거 맞음 - dc App
맞음 은반지 폴리싱타올로 비벼서 반짝반짝하게 만드는거랑 같음 용액을 쓰냐 안쓰냐의 차이지
볼링뿐만아니라 왠만한 광택내는곳은 다똑같음
용액 안 써도 그만큼 광택 낼수있음 다만 더 오래걸릴뿐이지
그래서 이제 4천방 샌딩한다하잖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