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볼링장 2곳을 왔다갔다하며 연습하는 2개월차 초보입니다.
요새 볼링장을 자주 가고, 다른 취미도 갖고있다보니, 시립볼링장을 자주 갑니다.(한게임 2800원이라서 자주 갑니다.)
근데, 여기가 브런스윅 정비기계에 프로엔비레인, 41피트 하우스 패턴인데
공이 마찰이 걸리면서 회전이 걸리는 느낌이 많이 안나고, 그냥 쭉 미끄러지는?!(그냥 공이 갑자기 마찰이 걸리며 회전이 증가하는게 잘 안느껴지는)
그런 감이 있습니다.
강습볼링장은 드라이존에 들어오면, 뭔가 브레이크가 잘 걸리는 느낌이고, 바깥실투 있어도 그래도 받아주는(최소한 스플릿은 잘 안나오는) 그런 느낌인데
여긴 바깥실투를 하면 그냥 쭉 나가고(보통 6번핀 때리거나, 3번핀 얇게 맞습니다.) 훅이 그렇게 크게 걸리는 느낌도 잘 안나더군요.
일관성이 없어서 나오는 거는 알고 있지만, 조금더 커버존이 컸으면 하는 욕심에 글을 적어봅니다.
현재 햄머 Vibe 13파운드만 가지고 있고(미드볼이라고 하던데요.... 맞겠죠?) 커버는 하우스볼 13파운드로 합니다.
갤러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나요? (폴리볼이다보니, 공을 까보려고도 생각중입니다.)
찔러치기 , 어프로치 좀 더 뒤에서 투구해보기 , 일부러 구속 줄여서 굴리기
밀리면 올라가야죠
볼을 바꾸면 좋고.. 안되면 까도 좋고. 회전도 늘려보고. 구속을 줄여보고
우레탄으로 사이드 비벼
안밀리는 라인 찾아서 공략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