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누퍼 - Tulips






복싱 시작하고 3개월만에 용산구 생체나감


2라운드내내 배운거 하나도 못써먹고 휘두르기만 하다가 체력방전 -> 첫패배


2개월쯤 뒤에 동대문구 생체나감


첫 생체 다녀온뒤로 주먹이 보이고  경기운영방법을  어렴풋  터득해서 아웃복싱으로 제압 -> 첫 승리


1달뒤에 KBI 나갔는데 나보다 10cm는 더 큰 주한미군 흑인이 나왔음 심지어 팔도 존나 김


나도 쳐맞고 너도 쳐맞자라는 식으로 해봤지만 -> 2번째 패배


바로 1달뒤에 관장님이 의정부쪽이 생체 쌔다고 나가보라해서 나감


이때 막 일주일마다 10km뛰고 줄넘기도 6~7라 뛸 때라 그냥 간단하게 제압 -> 2승


2달뒤에 동대문쪽 다시 나갔는데 긴리치 활용하는법을 터득한 뒤라 간단히 승리 -> 3승


이어서 동두천쪽 한번 나갔는데 그냥 갖고 놈 -> 4승


마지막으로 KBI 우승메달 받아볼라고 다시 출전, 아웃복싱 못잡는 초보나와서 -> 5승


총합 5승 2패로 18년 3월 ~ 19년 3월까지 생체 경력 마무리 12월안으로 다시 KBI 나가볼 의향있음


확실히 생체는 아웃복싱보다 인파이터한테 점수를 많이 주더라 적극성을 많이 봐서 그런 듯


난 188 / 72 kg임 리치는 194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