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3 선수부랑 스파링 헀었던 경험을 토대로 말해줌
난 그떄 복싱 2개월차 정도 됬을떄다.
그떄 2년차 선수부 (중학생) 이랑 스파링했다.
중학생 체격 165? 54? 정도 나감
난 184(184.9)82kg 나갔음 스파링 하는대
진짜 내가 강적을 만났구나 느꼇다 서로 난타전 주고받았다.
이기지도 지지도 않음 근대 하나도 안아픔 펀치가 솜방망ㅇ이 같음
근대 난 내가 키 리치 체급이 워낙높아서 이긴줄 알았는대 또 그런것만은 아니었다.
나 다음에 복싱 8개월차 170/85 나가는 사람이랑 중3선수 스파링 했는대 173/85 개처럼 뚜둘겨맞음 난타전 못함
그래서 느꼇다. 아 복싱은 년수보다 재능빨이구나
선수 할생각은 없지만
선수해도 남을 재능을 가진듯 난
그냥 그렇다고
오타수정 170/85
왜 그 사이에 3센티나 자란거고...
170/85맞음 173/85x
프로 데뷔전이라도 뛰고 판단하자..
글 제대로좀써라 ㅈㄴㅇ야
고딩도 아니고 뼈도 안여문 54키로짜리 중딩 주먹맞고 재능충소리하는거보면 수준나온다
얘 쓰는 글보면 키랑 몸무게에 과하게 집착함 대충 어떤느낌인지 감이 잡힌다
ㅁㅊ새끼네 ㄷㄷ 성장도 안된 중딩 펀치 안아프다고 재능있다고 생각하네. 이거 무서운 새끼다 ㄷㄷ
10kg만 차이나도 데미지 차이 큰데 20kg이 넘게 차이나는... 그것도 중딩...
확실히 글에 본인을 잘(?) 표현하는 재능은 누구보다 충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