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 전두환 통령들이 밀어줘서 뜬건게,
마치 다시 살릴 수 있을 것처럼 씨부린다는게 가당키나 한 건가.
복싱 매니악한 통수 나오기 전까진 시장판 프로레슬링처럼 포기하고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