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적인 사회생활 하는 사람들은 진짜 뒤질때까지 길거리 주먹다짐을 할 확률이 0%에 한없이 수렴하지만
말싸움같은건 그 싸움의 크기가 크던 작던 내 자신이 성인군자가 아닌이상 다들 한번쯤 하게 되기 마련임

주차장에서 차 똑바로 안댔다고 말로만 시비터는 배나오고 팔얇은새끼들이 천지에 깔렸으니까....


이럴때 내가 주먹질 할 생각이 절대 없어도 기본적으로 여차싶어서 쌈질하게되면 내가 질거란 생각을 안하게 되어서
하고싶은말 다 할수있게 됨
괜히 쫄아서 \'시발 내가 이런말 했다가 이새끼가 선빵쳐서 존나맞으면 어쩌지 개쪽팔릴거같은데\' 같은 병신같은 패배근성같은게 없어짐

결정적으로 평소 마인드가 이렇게 되니까 오히려 더 여유로워짐
이전엔 상대방이 시비를 걸것 같을때 열등감에 찌들어서 그냥 넘어가도 될일 키우기도 했는데(사실 그러면서 내심 쫄기도함)
좀 강해지니까 그냥 허허허 하게됨






이상 찐따의 헛소리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