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1 대회도 나가고 한국 k-1 선수로 이름 날리려하는데 k-1 파산으로 망함.
입식 대회 나가려고 하는데 본인 스파링 파트너가 없음
정확히는 헤비급 체격에 입식 잘하는 한국인이 그 당시에 명현만 말고 없음, 죄다 입식 조무사들에 그마저도 돈 없어서 그만둔 애들 천지.
결국 스파링 1도 못하고 체력 훈련 이미지 트레이닝만 하고 경기 나가서 지고
현타와서 해외 전지훈련이라도 나가고 싶은데 돈이 없어서 후원글도 올렸는데
후원도 실패함. 결국 해외 진출 실패하고 국내용으로 머물게 됨.
시대를 잘못 태어난 ㅈㄴ 안타까운 케이스.
OPBF 미들급 도전자였던 한국 선수가 연습할 사우스포 스파링 파트너를 찾아야 하는데 한국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생체인 이상의 선수가 없어서 결국 생체인하고 스파링하며 연습하고 OPBF 치룬거 생각나네
어 이거 안관장 얘길 니가 어떻게 아냐?
어쩌다보니ㅎㅎ
ㅈㄴ 안타깝다 - dc App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