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까 다 떠나서 제가 예전에 체육관에서 키 180후반 몸무게100 정도 되는 복싱 오래한 형님하고 스파링해본 기억으로는...
압박감 때문에 제대로 못하겠던데...명현만 선수가 바로 눈앞에 있으면 몸 굳어서 동작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대로 팬티에 지릴듯...ㄷㄷ
20kg 이상 체급차나는 프로중 프로파이터랑 했다는거 감안하면 엄청잘한거 아닌가..
솔까 다 떠나서 제가 예전에 체육관에서 키 180후반 몸무게100 정도 되는 복싱 오래한 형님하고 스파링해본 기억으로는...
압박감 때문에 제대로 못하겠던데...명현만 선수가 바로 눈앞에 있으면 몸 굳어서 동작도 제대로 안나오고 그대로 팬티에 지릴듯...ㄷㄷ
20kg 이상 체급차나는 프로중 프로파이터랑 했다는거 감안하면 엄청잘한거 아닌가..
어차피 100kg넘으면 다 헤비급이고 자기가 시비걸어서 시작했으면 그런 소리하면 안 되지 싶다
1줄요약점
프로 선수 상대로 기가 덜죽는건 좋았는데 그거 말곤 뭐 없음ㅋㅋ 모든 라운드 통틀어서 던진 주먹 90%~95%가 명현만 선수 가드에 다 막혔는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