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대한 까는 놈들의 집단 광기 >
첫째. 저들은 위대한이 끝판왕인 명현만과 스파링 한 자체부터 거부감이 있지. 내심 위대한이 슬슬 피하고 빼길 더 원했을거다. 그래야 지들이 원하는 그림이 나왔을건데.
둘째. 저들은 위대한이 4라운드 내내 별 데미지 없이 스파링 마치고
거기다 1라운드 더 하자고까지 한 사실을 부정하고 싶은거지.
비교적 선방까지 했고. 기실 KO로 기절해줬으면 싶었는데 말이지.
그래서 이 게시판에서 더더욱 저들이 광기어린 게시판 도배질 중인거지.
뭔가 지들의 프레임대로 상황을 구연하도록 자꾸 확인하려는 강박증인거지.
세째. 저들은 위대한이 일반인이란 사실을 애써 왜곡하지. 프로경력 60전이상 전적에 20년이상 온갖 체계화된 훈련시스템으로 트래이닝 된 현역 프로선수이자 아시아 챔피언. 명현만이 접어주고 했다면 위대한 입장에서는
35kg이나 차이나는 체중 차 거기에 더해 동등한 글러브 온스
복부보호대나 헤드기어도 없이 스파링 한 위대한이 접어주고 들어갔다고 봐도 되지. 미적분을 수월하게 해내는 서울대 수학과 1학년생하고
수학 배운지 얼마 안 된 초등학교 1학년생하고 대학수학시험을 같이 보냐?
이건 불공정한 게임인거지
네째. 자신들이 믿었던 신념이 흔들릴것만 같으니 자꾸 말도 안되는 분탕질을 하게 되지. 끝판왕이라는 명현만을 상대로 사실 일반인 위대한은 선전했지 특히 지들이 원하는 그림인 기절KO 안 나왔으니 말이지
그래서 명현만과 위대한의 스파링을 좀 더 지들이 원하는대로 해석하기 해
명현만이 봐줬다는 둥 위대한이 일방적으로 졌다는 둥
자꾸 편향적 확증논리를 구사하지. 누가봐도 위대한이 엄청 선방한건데
다섯째. 아무리 기를 쓰고 게시판 도배질을 해봐도
사람생각은 객관적이고 정확하다는거지.
명현만과 비비는 그 자체에 거부감이 있으니
이제는 무슨 박현우니 성명준이니 호두공주니
이런 일반인급 소재와 애써! 비교하며 위대한을 깍아내리고싶은
그 마음들. 저건 신념이 금이 가게 돠면 오는 광기적 강박증세다
아마도 저런 부질없는 짓은 몇 일은 가겠지
왠줄 아나?
저런애들은 항상 현재가 밑바닥이다보니 객관과 주관 추상성과 구체성에 대한 인식조차 없다
그냥 게시판에 전투하듯이 누군가를 깍아 내려야 자신의 신념이 보호된다는 그런 각인된 자위질만 할 뿐.
여섯째. 저들은 위대한이 신격화 되는 것에 대한 두려움 이게 가장 크지.
누가봐도 명현만과의 스파링은 위대한이 건진게 더 많지 ㅋ
그럼 체급차가 어마무시하게 나는 헤비급 프로선수, 거기다 아시아 챔피온급과의 경기에서 갈비뼈 3개 금 간 상태와 그 어떤 사전 약속없이 당일 갑자기 전화해서 스파링 하자는 연락받고 잠자다가 하루종일 밥도 안 먹고 나와서 스파링 해준게 대단한게 아니냐?
위대한은 대단한 사람인거다.
이런 위대한이 저런 선방을 하게되
더욱 신격화가 될까바 두려운거지.
그래서 게속해서 게시판에 위대한이 일방적 패배의 시나리오를 각성하듯이 써내려가야지 해석같지 않은 궤변적 해석을 늘어놓으면서
일곱째.
우리는 그 어떤 사람을 평가할 때
그 사람을 평가하는 재단의 기준을 각기 둬야 한다.
그런의미에서 누가 봐도 위대한은 대단하다
앞서 말했지만. 명현만은 전날에도 그 어떤 언질 없이
당일 갑자기 위대한에게 연락을 해서 스파링 제의했다.
잠 자던 위대한은 그걸 흥쾌히 받아준것만으로도 얼마나 대단하냐?
솔직히 명현만이 더 매너가 없지.
위대한이 인천 올라간다 했을 때는 이것저것 핑계로 거절했지만
명현만은 그 어떤 사전연락없이 당일날 바로 부산 볼일 보러 가는 길에 연락한거다.
위대한이 프로선수도 아니고 일반인임에도 저런 배짱을 보일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정말 대단한거다.
명현만을 바라보는 기준은 당연히 선수기준이어야 하고
위대한을 바라보는 기준은 당연히 일반인기준이어야 하는데
저 못 배워먹은 위까들은 아전인수 견강부회와 같은 논리를 구사하지
위대한을 깔 때는 선수기준의 프레임을 씌우거든(퍼옴)
위대한이 졌지만 선방함
본실력 발휘하면 명이 이기는거야 당연한거라고 나도 생각함
갈비뼈 부상이 오히려 이런결과를 낳았는데 애초에 갈비뼈 부상당한 일반인이랑 갑자기 스파링 한게 문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