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관비가 평균적으로 결코 싼 게 아님 못해도 10만원 언저리로는 받아먹는데
이는 요즘 차츰차츰 생기고 있는 반관장형 헬스장 가격과 비슷함
1대1 개인 지도는 안 해주지만 운동 스케줄 정도는 짜주고 돌아다니면서 자세 봐주고 조언은 해주는 정도
근데 복싱 관장들은 그 돈 받아벅고 공부하는 것도 없고 가르쳐주는 것도 없다는 거야
해도해도 너무한 게 좆싱이라는 운동을 하는데 컨디셔닝 프로그램 하나는 어디 가서 베껴라도 와야 하는 거 아닌가...
그 돈 받아먹으면서 스파링 올리고 맞다 보면 는다고 하고...
그래서 체육관을 잘 골라서 가야됨
나도 무에타이 복싱 두개 햇수로 십년째다니는데 관장놈들 돈만 받아쳐먹고 지도하는건 진짜 좆도없음
열심히 하면 그래도 인지상정이라 코치나 관장님도 열심히 지도해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