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말이 존나 안되는거고.
p4p 복서중에 풋웍,빠따 둘 다 갖춘 선수가 별로 없음.
아니 사실 복싱 역사상 통틀어 그리 많지가 않을걸?

조지포먼,조 프레이저는 발이 느린 편이고
메이웨더는 너무 방어적이고 로마첸코는 물펀치에
카넬로도 커버랑 머리움직임이 더 활발한 뚜벅이 복싱에
골로프킨도 뚜벅이 압박충이고.  파퀴아오도 나오야처럼 한방에 보내기 보단 미친 유효타 숫자와 펀치볼륨으로 상대방 천천히 죽여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