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슨이 자선경기 4라운드의 형태라도 복귀한다니까 반갑기는한데 솔직히 알리 꼴 날까봐 걱정된다.


지금 복귀하면 10위니 뭐니 이런 건 넌센스다. 기술에 대해서 너무 큰 환상을 가지면 안 됨...아무리 기술이 뛰어나도 힘과 체력이 안 되면


상대에게 전혀 먹히지 않는다.


아무튼 자선 경기니까 아마 타이슨이랑 비슷한 연배의 레전드 복서가 나오든가(홀리필드도 컴백 뭐시기 광고하는 거 보니 한 경기 나올 거 같기도


함...타이슨이랑 인연이 있으니...) 그게 아니라도 적당히 하기야 하겠지만 그래도 헤비급 복서의 주먹을 맞게 될텐데 정말 괜찮을까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