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와 프로가 아닌 자와의 갭 차이를 여실히 보여준 영상이었음 ㅇㅇ
거의 관장 vs 초보 관원 스파링 영상으로 종종 올라오는 수준 정도 ㅇㅇ
특히 위대한은 자기보다 크고 긴 상대방과 제대로 붙어본 적이 없었을거라는게 영상을 통해 보여짐 ㅇㅇ
발 박고 중심 잡은 상태에서 자기보다 작은 상대방이 들어올때 피하고 받아치는 것은 능해보이나 평소에 하던 방식대로 명현만한테도 똑같이 하려고 하니 그냥 뇌에서 오류나버린 모양새가 빤히 보임 ㅇㅇ
몸도 숙여서 쳐야 하는데 자기보다 키큰 상대방한테 몸을 들어서 펀치를 날리는게 경험부족임을 나타내줌 ㅇㅇ
결론 : 위대한의 수준 다 까발린 날
근데 복갤찐따들이 지가 이긴다고 깝칠수준은 아니지않냐?ㅋ
대한이해임 어서오고
복싱을 체계적으로 배워본 적이 없는 거 같음. 가장 기본적인 백스텝조차 제대로 못 함
위대한은 걍 겉멋복싱이지. 복싱 전략 자체를 모름. 명씨가 므마선수라 별 기대를 안했는데 솔까 수준 높은 복싱스킬 구사하는거 보고 놀랐다.
근데 위대한 행님이 너정도는 한손으로 찢어죽이는건 팩트아님?
므마는 부고 입식이 주
명씨는 내가 붙어도 사이드스텝 말고는 답이 없다. 기본기 탄탄하고 피지컬 좆되더라. 대하이햄이 좆만해보임.
허리케인 장애인 새끼야 너따위가 뭔데 니가 붙어도라는 개소리를 하는거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