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그 죽일놈의 11자 가드
ㅡ 비단 명현만 전 뿐이 아니라 모든 스파링 영상에서
11자 가드를 하고 간혹 위빙을 한다.
바디 가드는 정말 전~혀 못한다. 복싱 10년 수련생이..
갈비뼈 부상도 박현우에게 바디 툭 한대 맞고 당한 것.
2. 너무 부풀려진 펀치력
ㅡ 부산 양아치들이 늘 주장했던게
위대한 별명이 잇뽕이라는거.
한방에 상대를 보내긴 개뿔이나
스파링 영상에서 보듯이 빠따가 좋은 편이긴 하나
단 한번도 다운된 상대도 없고
정타를 제대로 허용한 상대도 없다.
체급이 낮은 아마추어 복서 상대로도 그랬고
명현만은 아얘 꿈쩍도 안했다 제자리에서.
3. 저질 체력
ㅡ 스텝을 전혀 못살린다.
어디 길거리에서 운동 전혀 안한 일반인들하고만 싸운건지
스텝은 밟은 적도, 밟을 기미도 안보인다.
가끔 가만있다 의미없는 백스텝 한번씩 밟는게 전부.
4. 실망스러운 맷집
ㅡ 명현만의 힘뺀 잽에 퍽퍽 고개 날아가는건
그렇다 쳐도 박현우 힘뺀 바디에 갈비 몇대 나가는건 좀..
5. 실체가 없는 소문들
ㅡ 누굴 한방에 보냈다더라, 격투기 선수도 보낸적이 있다,
이런 실체 없는 소문들을 퍼뜨린게 부산 양아치들인데
걔네 빼곤 아~~무도 본적도 없는 동화 같은 이야기들뿐.
오히려 스파링 영상들 보면
누굴 눕히긴 커녕 길에서 운동 오래한 사람 잘못
만나면 죽기 딱 좋은 자세다.
복싱한다면서 힘주고 펀치치나 그럼? 실체가 없는 동화같은 얘기라니 이거 바본가 남포동 일대에 방송에서 알려지기전부터 유흥업주들 다 위 무서워하던데(경험담)
업주들이 무서워하는건 20세기 소속이니까 그런거고 이 등신아.. 남포동 일대에서 유명한건 어디 양아치들 사이에서나 그런거지. 엘리트 선수들하고 진작 붙었으면 뒤지고 남았지 스파링 영상 공개 된 거 다 보고 와봐라
엘리트선수랑 왜 붙나? 학교다닐때 타고난 발육과 완력이 중요한데 그 부분이 타고났으니 펀치로 유명했던거지 애초에 복싱잘해서 유명했나? 단순 동화인데 스카웃제의(야구)오고 했겠나
비판할건 비판하는건 상관없는데 전혀 상관없는걸로 이상한 헛소리하는게 추잡한 짓 아님? 누가 건달조폭 좋아서 내가 댓글 다나 말같지도 않은 경기와 상관없는 내용까지 추잡하게 사실왜곡하며 대깨문처럼 갤 도배하는 짓이 꼴배기 싫을뿐
위짜장인거 몰랐노
ㅊㅊ
대신에 여차 하면 사시미질 할라고 하니깐 주위에서 걍 맞춰주는듯.
좀 씨발 위머한인지 뭔지 느그 인방갤, 격갤 가서 떠들어 애미씹창새꺄 - dc App
시장상인들이 벌벌떠는것도 떳다하면 할매들 미나리바구니 걷어차고 아재들 붕어빵판돈 수금해가니까 벌벌떨지ㅋㅋ
팝콘갤러리 가봐라 위빠들은 이거 위가 이겻다고 작업쳐서 이미 여론 뒤집힘ㅋㅌ
위가 더 잘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