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레슬링은 별도로 웨이트를 많이 하지 않아도 강해지는데
복싱은 허구헌날 줄넘기에 로드웍에 콩콩이 뛰면서 백이나 치고.
스파링은 가끔 하는데 살만 존나 오지게 빠지지
무슨 근육이 붙고 근력이 세지며 운동신경이 좋아지나 싶음.
레슬링은 생활체육도 오래하다보면 제자리 덤블링 하고
목 존나 두꺼워지고 몸도 짱짱해지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