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부터 싸움도 못하고자신감도많이없어서자신감키울려고복싱배우고있는데스파링할때마다상대방한테너무쫄아요..또 상대방을 쎄게못때리겠어요... 때리면너무미안해져요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네요...
잘하는 헤비급하고 스파링하면 살려고 때리게 되어있음
그사람을 때리면더쌔게맞을까봐심하게못때리겠어요;;
상대방을 쎄게 때리고 그 후에 보복을 두려워하는 애들은 진짜 뒤지기 전까지 맞아봐야 대부분 생각을 고치더라 결국에 우리가 즐기고 있는 복싱은 투기종목이야
상대방을 때려질 못하겠으면 스파링 없이 취미로만 즐기거나 그냥 집에서 태보나 하는게 맞음
어렸을때 형한테 죽을때까지쳐맞아봤는데 보복에대한내성이생기기보단.. 피해의식이.., ㅠ
선수는 아니라서 더이상 험하게는 말 안할게 그냥 취미로 살살 배워봐
네..
지면 죽을각오로 해봐 - dc App
그래야 겠네요.. 몸이 따라줄지 모르겠지만요..
딴거 하세용 스파링을 안하시거나 아니면 자신감을 복싱이 아닌 다른 분야에서 기르시는건 어때요? 착한 마음 때문에 스파링에서 남을 못때리는걸 전 단점이라고 생각 안해요
감사해여..ㅠ
그래, 그래플링 종목이 어떨까 - dc App
그래플링 종목도 한번 생각해볼게요.. 충고 감사합니다. !!
천천히 적응해나가는걸 추천해요 메도우->라이트스파링부터 서서히..윗글처럼 그래플링도 좋구요
네 감사합니다.!!
저도 같은문제로 적응중이에요. 하지만 언젠가는 넘어야 할 산일 거에요
유도 배워보세요 복싱은 천한 것들이나 하는 운동이라 글쓴이 같은 양반들에겐 적합하지 않은 운동입니다.
천성이 투기운동과는 안 맞는 거임. 그냥 복싱을 끊어.
나도 처음에 그랬는데 계속 하다보면 익숙해져서 ㄱ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