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한지는 3년 정도 되었고 1년 은 깔짝충하다
2년전부터 스파링도 하고 나름 제대로 복싱좀 했다생각함
피지컬은175 77키로 정도 됨
평소 지구력은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버스가안와서 4km정도 조깅했는데 다리가 존나 알배긴마냥 땡기네.....
복싱 체력이랑 조깅이랑은달르냐?... 내가 원체 로드웍을 실어해서 안뛰거든...
복싱한지는 3년 정도 되었고 1년 은 깔짝충하다
2년전부터 스파링도 하고 나름 제대로 복싱좀 했다생각함
피지컬은175 77키로 정도 됨
평소 지구력은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오늘 버스가안와서 4km정도 조깅했는데 다리가 존나 알배긴마냥 땡기네.....
복싱 체력이랑 조깅이랑은달르냐?... 내가 원체 로드웍을 실어해서 안뛰거든...
ㅇㅇ
씹다름ㅇㅇ 마라톤 하는 사람도 복싱하면 그냥 바로 지침.
머? 4키로 뜄는데 다리가 땡기? 약한놈으 짜슥
전 10km 40분초반이었는데 복싱첨하구 스파링 2라하니깐 지쳤었삼 둘의 호흡분배가 완전 다르셈
별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