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이 보기만 하는 사람들은 복싱맛을 알 수가 없는 거 같음
mma는 원초적인 싸움 느낌이 있어서 흥미롭게 봤었는데 복싱은 봐도 모르겠고 지루했어
나이먹고 쌈박질 할 건 아니지만 mma에 비해 실전성이 떨어지는 그들만의 스포츠라는 느낌도 받았는데 사실 내가 어릴 때만 해도 헤비급 복싱 챔피언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였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
복싱 세대 아재들중 일부는 mma에서 넘겨서 파운딩치고 서브미션 걸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비겁하다는 야인시대 마인드 가지신 분들이 있는 거 보면 나 같은 이런 인식도 어린 친구들에게 복싱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크게 작용하는 거 같음
50 60 드시고도 실전 타령하는 꼰투인들보면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티켓 판매나 ppv 같은 수익 구조 생각해보면 한국에서 복싱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 같음
mma도 티켓 안팔리고 스포티비 유료화 했다고 욕먹는 판에 복싱 수익성? 택도 없을 듯
꼰투인들이 로드fc처럼 스폰서 물어서 판 키울 능력도 없잖음?
로드는 어디 간판스타 있어서 유지되나?
유튜브보니 관장이라는 사람들 하나 같이 대형 스폰서가 없다, 이끌어줄 스타가 없다는데 진짜 운동만 하셔서 세상물정은 하나도 모르는 양반들이구나 싶더라구
아무튼 우리나라 국민 정서상 mma가 더 잘 맞고 시장 구조도 복싱이 성공하긴 힘든 거 같음
사실 프로스포츠 제대로 돌아가는게 뭐 야구말고 없잖음? 야구도 요새는 인기 떨어지는 추세 같던데 애초에 전두환이 어거지로 프로화시킨 나라여서 대부분의 스포츠가 근본적으로 탄탄하지 못한 거 같음
mma는 원초적인 싸움 느낌이 있어서 흥미롭게 봤었는데 복싱은 봐도 모르겠고 지루했어
나이먹고 쌈박질 할 건 아니지만 mma에 비해 실전성이 떨어지는 그들만의 스포츠라는 느낌도 받았는데 사실 내가 어릴 때만 해도 헤비급 복싱 챔피언은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였는데 지금은 그게 아니잖아?
복싱 세대 아재들중 일부는 mma에서 넘겨서 파운딩치고 서브미션 걸면 남자답지 못하다고 비겁하다는 야인시대 마인드 가지신 분들이 있는 거 보면 나 같은 이런 인식도 어린 친구들에게 복싱에 대한 이미지 형성에 크게 작용하는 거 같음
50 60 드시고도 실전 타령하는 꼰투인들보면 한심해보이기도 하고...
그리고 티켓 판매나 ppv 같은 수익 구조 생각해보면 한국에서 복싱은 망할 수밖에 없는 구조 같음
mma도 티켓 안팔리고 스포티비 유료화 했다고 욕먹는 판에 복싱 수익성? 택도 없을 듯
꼰투인들이 로드fc처럼 스폰서 물어서 판 키울 능력도 없잖음?
로드는 어디 간판스타 있어서 유지되나?
유튜브보니 관장이라는 사람들 하나 같이 대형 스폰서가 없다, 이끌어줄 스타가 없다는데 진짜 운동만 하셔서 세상물정은 하나도 모르는 양반들이구나 싶더라구
아무튼 우리나라 국민 정서상 mma가 더 잘 맞고 시장 구조도 복싱이 성공하긴 힘든 거 같음
사실 프로스포츠 제대로 돌아가는게 뭐 야구말고 없잖음? 야구도 요새는 인기 떨어지는 추세 같던데 애초에 전두환이 어거지로 프로화시킨 나라여서 대부분의 스포츠가 근본적으로 탄탄하지 못한 거 같음
예
좀 다른 얘기지만 실질적으로 국민들한테 이득이 되는 건 느그들 돈잔치하는 프로무대보다도 일상생활화된 생활체육임 ㅇㅇ
옆동네 섬나라 왜구새끼들이 타고난 체격은 한국인들보다 작아도 어릴때부터 운동 취미 하나정도는 갖고갈 수 있게끔 생활체육 인프라가 잘돼있어서 국민 전반적인 운동능력은 더 높을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