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장의 나이는 50대 초반이며 키 155cm 체중 90kg대이고 5등신입니다.
자신의 좆만한 키와 그로 인한 왜소함에 대한 열등감이 심했는지 덩치라도 키우려는 심보로 살덩어리를 억지로 뒤룩뒤룩 찌웠으며 그 결과로 체지방률 40%에 육박하는 저근육형 초고도비만환자가 되었습니다.
살아 움직이는 지방덩어리.
대가리를 제외한 모든 골격은 상당히 왜소한 편이고 그래서 어깨도 심하게 좁은 편.
대가리를 제외한 상체보다도 길이가 짧은 다리.
리치는 양손가락을 있는 힘껏 쭈욱 펴고 재어봤자 140cm 안팎으로 밖에 안 나오는 티라노사우르스.
닉 부이치치.
오체불만족.
인간으로 잘못 태어난 펭귄.
심지어 정말로 주둥이가 조류 부리처럼 조금 돌출돼 있는 걸 보면 진화 덜 된 유인원임이 분명합니다.
초고도비만인 관장의 상체는 젖꼭지털과 가슴털과 배렛나루로 도배돼있는데 털들은 하나같이 진한 검은색에 상당히 뻣뻣하며 매우 길기까지 합니다.
털들이 난 부위들끼리 경계가 존재하지 않고 모두 하나로 이어져 있습니다.
만삭의 임산부같은 관장의 배때지는 그 모양으로 보나 존재 목적으로 보나 몸뚱이 있는 힘껏 부풀린 복어와 흡사.
관장은 몸뚱이 부풀린 복어같은 동그란 상체에 가시복어의 가시같은 털들이 저마다 끝이 돼지꼬리처럼 꼬부라진 채 달려 있는 괴상망측한 희귀동물.
관장은 몸에 난 털들에 비해 머리에 난 털들은 매우 얇고 숱이 적으며 심한 엠자탈모도 보유.
왼쪽 측두부에는 지름 3cm쯤 되는 타원형의 땜빵도 존재.
관장의 쌍판때기는 악어 대가리처럼 넓적하고 대체로 평평한데 안와상융기는 없다시피 한 수준이며 볼드모트마냥 심하게 낮은 코는 들창코이기까지 해서 언뜻 보면 돼지콧구멍으로 보임.
안 그래도 더러운 이목구비 가진 관장은 늘 인상 찡그리고 다니기까지 하는 게 꼭 길거리에서 가오 잡으며 땅바닥에 침이나 뱉는 저질삼류양아치만도 못하게 생겨서 매우 띠꺼움.
상판대기 가죽 표면에는 검버섯, 여드름, 블랙헤드, 화이트헤드, 무좀, 종기, 대상포진, 헤르페스 바이러스 등등으로 추정되는 온갖 피부질환들이 존재.
검붉은색의 오톨도톨하고 울퉁불퉁한 피부로써 혐오감을 불러일으키는 흉물덩어리.
관장은 양 손가락으로 머리를 자주 박박 긁는데 긁을 때마다 각질과 비듬 끝도 없이 떨어짐.
관장은 목욕 주기가 최소 2주일 이상 되는 씨발새끼.
모기와 각종 기생충들에게 시달리고 있는 아프리카 원주민들과 위생 상태가 동급.
민폐 덩어리. 오물 덩어리. 똥 덩어리.
관장은 대가리든 옷이든 항상 더럽고 먼지 날리는데 지나간 자리에서는 한동안 똥냄새가 진동하고 아가리에선 항상 생선 내장 썩은 냄새가 진동.
관장의 혀는 혓바닥에 낀 백태 때문에 은색에 가깝습니다.
관장의 대가리는 하마 대가리처럼 넓고 두껍지만 뇌의 크기는 대가리 크기와 반비례.
도저히 복서의 것이라고는 생각되지 않는 관장의 몸뚱이는 인간의 것이라고 하기에도 위화감이 심하게 느껴집니다.
실로 인간이 아닌 혐오스러운 유인원.
이족보행하는 파충류.
관장은 어휘력이 매우 달려서 말할 때 항상 더듬더듬 거리고 거시기라는 단어 매우 자주 사용.
복싱을 몸으로 하지 않고 의자에 앉아서 머리로 한 상찐따.
의자에 앉아서 머리로 복싱을 했으면 이론적인 면에서라도 수준이 높아야 할 텐데 지능이 매우 달리는 병신이라 그런지 이론적으로도 매우 큰 하자를 보임.
짜리몽땅한 종아리 두 쪽에는 문신이 존재.
관장 자체가 병신이기 때문에 문신에서 멋이나 위압감이나 의미는 찾을 수 없습니다.
관장의 종아리에 그려진 문신은 관장이라는 인간을 볼 때 발바닥부터 살살 올라오기 시작하는 역겨움을 순식간에 극대화하는 데에 화룡점정을 찍는 역할 수행.
종아리 두 쪽에 그린 싸구려 문신이 자기 딴에는 자랑스러운지 오줌 썩은내 진동하는 남색 반바지를 봄여름 내내 입고 돌아다니면서 털투성이의 종아리를 자랑이라도 하듯 꺼내놓고 다녔던 정신병자.
싸이코패스.
관장은 종아리 두 쪽에 한 병신같은 문신과 꾸역꾸역 덩치나 불린 위화감 심한 몸뚱이로써 다른 사람들 겁주고 싶어하는 저질.
관장은 심지어 누런 얼룩이 진하게 찌들어 있는 하얀 삼각팬티 차림으로 체육관 내를 활보했던 경우가 자주 있기까지 했습니다.
관장의 그 모습을 보고 눈과 뇌가 상처받은 경험 있는 관원들 다수 존재.
저 또한 그 피해자들 중 한 명입니다.
현재 관장의 체육관의 관원 수는 15명 미만입니다.
관장은 어떻게든 체육관의 수명을 연장해 보려 애쓰지만 지능 낮고 배운 거 없는 돌대가리라서 체육관이 망해가는 진짜 이유를 깨닫지 못 하고 늘 헛물만 켤 뿐입니다.
관장은 체육관 기간 끝난 관원에게 재등록 권유 문자를 보내는데 발신자 번호는 관장의 휴대폰 번호.
보낼 때 "자동발신"이라는 말을 멘트 끄트머리에 무조건 기재.
관장은 컴퓨터도 제대로 만질 줄 모르고 관원들 등록 기간을 동네 초등학교 앞 문방구에서 팔 법한 공책에 볼펜으로 직접 작성하는 원시인.
이런 특징들을 알면 관장의 재등록 권유 문자는 수동발신이라는 생각 밖에 안 들 겁니다.
1개월에 16만원이나 하는 관비.
"3개월 등록시 할인", "6개월 등록시 할인" 등의 상품은 없음.
성능 떨어지는 대가리는 그런 것마저도 생각해 내지 못 하나 봅니다.
관장은 동네의 전봇대마다 자신이 병신같은 퀄리티의 전단지를 세로로 5장씩 붙이고 다니는데 일부러 길바닥에다 뿌리기도 합니다
전단지에는 "다이어트 복싱", "정통 복싱" "선수 육성", "크로스핏 지도"라는 글자들이 각각 사진 한 장씩과 함께 커다랗게 강조돼있는데 사진들 모두 관장과는 전혀 무관하고 사실은 다른 체육관들의 내부와 관원들과 코치들 사진을 인터넷에서 대충 주워갖고 무단으로 사용한 것.
관장의 체육관은 하나같이 낡고 녹슬고 먼지 쌓여 있는 게 체육관 내부를 고물 창고에 가까워 보이게 하고 바닥을 제외한 다른 곳은 청소가 안 돼있어서 하나같이 먼지가 쌓여있음.
체육관 내의 사무실에는 관장의 것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 되는 꼬불꼬불한 좆터래기들과 하얀 각질과 비듬들이 바닥 여기저기에 무수히 떨어져 있음.
이 병신같은 체육관은 안에 한 마리 살고있는 코치 또한 병신.
코치는 28살이고 키는 183cm이지만 리치는 손가락까지 쭉 펴서 175cm.
180이 넘는 키로 플라이급을 뛰는 인자약찐따.
코치의 주둥이 속에는 작은 덧니빨들이 앞니빨들의 사이사이마다 앞뒤 이곳저곳에 질서 없게 나있음.
코치의 주둥아리는 하도 징그럽게 생긴 게 잠깐 대화할 때조차도 계속 보고 있기가 힘들며 치열교정이 매우 시급해 보임.
칠성장어.
코치는 어찌 보면 불쌍합니다.
체육관 소속 선수 계약 같은 것을 한 걸로 추정.
관장이 코치에게 해 주는 건 회원들한테도 가르치는 병신같은 콤비네이션 몇 개 가르쳐 주고 미트 대충 잡아 주는 게 다입니다.
코치는 겨우 월급 20만원쯤 받고 하루에 12시간을 매일 체육관에서 일하는 노예.
코치는 관장의 질 낮은 수업 시간에 옆에서 관장 보조할 때와 훈련할 때를 제외하면 아무리 빨아도 짐승 시체 썩는 냄새 진동하는 대걸레 들고 다니면서 체육관 바닥 닦는 짓만 거의 하루 종일 하는 정신지체장애인.
코치는 불안정한 정서 상태를 가진 관장의 화풀이 대상이기도 한데 관장 수업을 보조할 때마다 항상 관원들 앞에서 부모욕을 먹지만 따지기는커녕 동네 바보처럼 실실대며 "네 그렇습니다"만 반복.
코치는 노비가 양반한테 재롱부리듯이 관장을 떠받들고 사는 병신상놈이고 대가리에 필터가 존재하지 않는 모자른 놈이며 사이비 관장이 하라는 거 그대로 하는 빡통대가리.
늘 관장 곁에서 꼬리 흔들어 대며 관장 비위 맞추고 사는 관장의 충실한 개.
코치는 대회 나가서 이긴 적이 없다고 함.
코치는 체육관 링 안에서 오리걸음이랑 개구리뛰기 두 개만 좃빠지게 해대는데 이것도 관장이 시킨 것.
코치 자체가 인자약에 머저리인데 스승은 개병신이기까지 하니 코치는 암만 훈련 열심히 해봤자 시합에서 이길 수가 없음. 관장 애미 병신창녀요 ㅋㅋㅋㅋㅋ
관장은 단체 수업할 때면 관원들을 매우 거칠게 대하는데 수업 내내 계속 화가 나있으며 욕을 매우 많이 내뱉음.
코치는 관장 옆에서 탁구라켓 들고 병신처럼 서있다가 자기 기준에서 조금이라도 서투르다고 판단되는 관원이 두 눈깔에 포착되면 가 가지고 관장에게 배운 쓰레기지식들을 내세우며 비아냥거리는 태도로 지적함.
코치는 태생부터가 상놈에 대가리 모자란 호로새끼이고 관장은 애미창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