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가 복싱 배운지 두 달정도찬데
현지인이 운동하는거 있냐길래 복싱 배우고 았다고하니까
얼굴 환해지면서 오 복싱 하냐면서 그럼 매니 파퀴아오 알지?
라고 묻는거 근데 그 때 난 복싱 관심도 별로 없고 부모님이 다니라해서
다닌지 두 달밖에 안된 씹복알못 잼민이였음 그래서 파퀴아오??
모른다고 하니까 그새끼가 존나 당황하면서 파퀴아올 모른다고?
너 복싱하잖아 이러길래 ㅇㅇ 다니긴 다니는데 잘 몰라 이러니까
무슨 병신쳐다보는줄 ㅋㅋㅋ 지금 생각하면 진짜 ㅂㅅ이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