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디를 뒤로 빼서 낭심이 상태 타격거리에서 멀어지게 한 자세로 싸워야 한다


복싱이나 무에타이나 킥복싱이나 다 낭심타격 금지로 인해 만들어진 자세인거다


복싱이라면 바디샷 이나 어퍼로 낭심을 칠수 있고


무에타이라면 니킥으로 너무 쉽게 낭심을 터뜨리를수 있다


고로 실전이라면 낭심을 뒤로 뺀 엉거주춤한 자세를 잡아야만 한다


그러면 파워가 실리느냐?


실린다,.


메이웨더도 이런 자세를 많이 취했다  웨더는 뒤로 빠질 생각으로 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