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에 당연히 힘주고 때려야지 무슨 어깨 탈골 될일 있음?
이게 과도하게 어깨가 경직되서 승모가 들리고 회전이 충분히 들어가지 못해서 끝까지 밀어주지 못한다는 의미인데
키큰 상대 때릴려면 당연히 어깨들고 때려야함
복싱 스타일 3개가 있는데
1. 슬러거
2. 아웃복서
3. 스워머
슬러거는 걍 지좆대로 패니까 어깨 힘 들어가던 말던 상관없음, 어차피 한국처럼 복싱 수준 낮은 동네는 저거 따지기도 민망할 정도로
체격좋은 슬러거면 걍 동네대회우승 가능하니까 체력이랑 스트랭스나 키우셈
그리고 젤 좋같은게 이 아웃복서인데
어깨 힘 빼라고 ㅇㅈㄹ 하는게 아웃복싱 그리고 특히 아마 복싱 때문에 생겨난 말임
왜냐면 한국 복싱 하는 멸치 새끼들
1. 아무리 힘 쎄게 주고 때려도 헤드기어 때문에 KO날일 없고
2. 괜히 펀치 회수 늦어져서 카운터 맞을일 생기고
3. 펀치에 체력 많이 빠지고
4. 선딜레이 큰 펀치라 상대방이 가드 해서 점수나 뺏김
위와 같은 한국같은 복싱 후진국에선 걍 포인트 복싱만 하는 아마복싱만 하기 때문에
절대로 어깨 힘 빼는게 유리하단 말임
근데 MMA나 실전에선 다름,
가드도 못하고 펀치 몇방이면 쉽게 KO가능함.
그리고 마지막으로
스워머 스타일 보면 어깨들리던 말던 아주 다채롭고 화려한 스타일리시 펀치들 많이 씀
어깨 들린다고 개 ㅈㄹ 하면 힘 체력먼저 기르고 관장 링으로 불러서 니가 털면됨.
현실적으로 알려주면 관장이 뭐라던 니 스타일 대로 하거나
관장이 개소리 하면 체육관을 옴기셈
관장이나 틀딱들이 씨부리는 자세와 형식에 갇히지 말고,
님이 가진 불타는 투지로 가득한 전사의 심장을 믿으셈
정확도가 파워를 압도하고, 타이밍이 스피드를 압도한다는 말이 있긴 하지만, 자신한테 맞는 옷을 입는게 중요함. 붕붕훅도 날려 보고 어꺠힘들어간 펀치도 날려보는게 중요함. 최상위권 선수들도 붕붕훅 많이 쓰고 어깨들린 펀치들 많이 씀. 스파링에서 스스로 꺠우쳐야 함 그건 갇히지 말고 주눅들지 말고 똑똑하게 복싱하셈
어깨 힘 빼라는 말은 완력으로 때리지 말고 체중 이동을 사용하라는 말임
그 시발람의 체중이동도 정도껏해야지 모든 펀치를 다 체중이동 신경쓰면서 못함 그리고 근육량, 뼈 모양, 신체조건 따라서 체중이동 딜레이 생기는 사람도 있음ㅇㅇ 완력만으로 낼수있는 상황이 있고 펀치가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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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힘빼라는건 필요이상으로 힘 잔뜩 들어가서 몇번 뻗지도 못하고 지치니까 그러지말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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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명은 복잘알 비추 16명은 복알못ㅋㅋㅋ 아무리 빼도 신체조건상 어깨 힘이 들어가는 사람이 있음 가속도 붙고 체력안배 될 정도만 힘빼면 됨 오히려 진짜 다 뺐다가 충격흡수 안되갖고 정말로 ㅈ될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