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대회에서 증명도 못하는 관장들의 수준 낮은 가르침임
오히려 세계무대에서 경험해본 코좀,스턴건 보면 펀치나 킥에 정답 없고
지도자 입장에선 정석대로 가르칠 뿐이고,
배우는 입장에선 자기한테 맞는 스타일을 찾고 만들라고 했음
자세랑 형식에 갇혀 있지말고 강해지는게 더 중요하지
복싱 레전드 선수들 보면 닥치고 콩콩이에 어깨힘 빼고 정석대로 치는 스타일만 있는게 아님
어깨힘 빼고 콩콩이 뛰는 파퀴아오도 있고 크랩가드 하는 메이웨더도 있고 냥냥 펀치 쓰는 알리도 있고 붕붕훅 쓰는 타이슨도 있는거임
불편한 자세에 억지로 맞추지 말고 자기한테 맞는 펀치 쓰면 되는거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