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월 정도 됐고 스파링 7번정도 한 복린인데

그동안은 스파링 해도 느껴지는거도 없고 별로 도움도 안되는거 같다고 생각했는데

잘하는 사람이랑 2번정도 하니까 쉐도우랑 자세가 달라지는게 느껴짐

피벗, 가드 제대로 올리기, 의식해서 허리를 쓰기 (어깨에 힘 빠지고 가벼운 주먹나옴), 연타 연습하기 등등

갑자기 실력이 확 늘어가는게 느껴지니 너무 놀라움

무엇보다 쉐도우 할때 이제야 나만의 상대가 보이기 시작해서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