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스라이팅
모든 걸 니 문제라고 손가락질하며 세뇌함. 니가 워킹 스텝을 얘기하는 건 니가 체력이 딸리기 때문이고 복싱 배운지 얼마 되지 않는 풋내기이기 때문이라는 식으로 갑자기 엉뚱한 소리를 함.

상대가 진짜 체력에 문제가 있는 지, 경력이 어떤 지는 중요하지 않음.

그냥 낙인 찍고 비난하며 가스라이팅하는 거 ㅋㅋ


2. 답정너
1의 연장선인데 사람들의 정보교류나 의견개진을 중간에서 가로막음.(남의 발전을 지체시키는 특성)

니가 이런 얘기를 한다는 것 자체가 니가 부족하고 멀었다는 걸 뜻하고, 따라서 니가 틀렸고 너의 말은 들을 가치가 없다. 그러니 내가 맞음.

이런 식임.

다른 사람들의 입은 막으면서 자기는 할 말, 못할 말 다 짓걸임 ㅋㅋ

이런 말을 하는 것 자체가 니가 틀렸다는 걸 방증한다는 기이한 궤변을 쏟아냄.


3. 외골수의 언어
말 자체에서 이미 경직되고 극단적인 사고가 드러남.

쓰는 단어나 언어활용을 보면 선악 개념을 교묘하게 섞어서 자기는 선이고 상대는 악인 것처럼 떠듦.

예를 들어 워킹 스텝을 쓰면 겉멋이 들었다는 식으로 불량스런 날라리로 몰아감. 이건 자기가 얘기하는 건 겸손하고 정상적이며 정통성있고 허세가 없는거고 내 말에 거역하는 사람들은 그 반대라는 전제가 깔린 것.

어찌보면 복싱에 도덕이나 학문의 개념을 입혀서 자기를 우월한 포지션으로 올리는 거 ㅋㅋ



이상, 워킹, 콩콩이를 유기적으로 연습해야한다고 주장해온 입장에서 복갤 콩콩빠가사리의 행동 특성을 분석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