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계속해서 트라우마처럼 말하는 꼰대있잖냐 뭐 니 샌드백치는데 와서 지랄했다며? 너 그냥 하는거보면 딱 그짝임 너가 그 꼰대를 싫어했던건 동족혐오같음

맨몸이 생체준비한다고 할 때 뭐라하는건 오케이 그럴법했음 근데 복싱돼지 걔한테도 뭐라할때 솔직히 존나 병신같더라 자세피드백은 그럴수있는데 머 경량급이면 뽀록으로 우승도 못하고 ko당했을거라고?ㅋㅋㅋ 야임마 적당히 나대임마

복싱장에서 내가 내쫒은 훈수 젊꼰이나 40대따리 꼰대가 한트럭인데 너 하는 거보니 그냥 그 사람들이랑 다를게 없어뵌다 좆도 뭐 생체자격증이 있는 것도 아니고 복싱 지식이 존나뛰어난것도 아니고 퍼포먼스가 개쩌는 것도 아니고 넌 뭔데 보이는 애들마다 지랄하냐

그냥 존나 열등감같은게 너한테 느껴진다 복싱돼지한테는 피지컬에 대한 열등감, 맨몸한테는 좆도아닌 새끼가 그래도 꿋꿋히 얼굴까고 뭐라도 하는 당당함에 대한 열등감. 왜 꼬우면 니가 kbi나가서 우승하고 인증 박아 이제 곧 열리지 않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