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천이가 복갤 와서 글쓸때마다 꼭 자랑스럽게 언급하는
훈수충 아재 참교육썰
아무도 안물어봤지만 탬플릿마냥 꿋꿋하게 적는걸 봐서는
재천이 복싱 인생중 가장 통쾌한 순간이었다는것은 분명한데..
재천이 영상 본사람들은 알겠지만
아마 재천이 혼자 착각했을 확률이 높음..
저 썰의 아재는 그냥 갈길 갔을 뿐이었는데..
그 외에도 예전에 자기 관장이 아마시합 나가보자고 권유했다는 등
그냥 지나가면서 한 소리를 지금까지 언급하는걸 보면
아마도 자기가 정말 고수라고 생각하고 있을거임
재천아 훈수충을 극혐하는건 이해하지만
복갤에서 훈수가 제일 심한건 너인것 같다
아니.. 아재가 훈수둔것까지는 사실이겠지 근데 너가 하던 말에 따르면 너가 그소리 듣고 빡쳐서 샌드백 존나 각잡고 때리니까 그사람이 깨갱 하고 공손해졌다고 했잖니? 뭐 프로복싱 하셨어요 어쩌구 하면서 거기부터가 아마 착각이 아닐까.. 싶은거지
그래.. 사실이었다면 미안하다
재천아 흥분좀 가라앉히고.. 잘 생각해보렴 저 썰은 너밖에 모르는 지극히 너의 개인적인 경험이잖니? 그 내용을 많은 사람이 보는 커뮤니티에 주기적으로 올리고 있고. 누군가는 너의 글을 읽고 반응을 하겠지 지금의 나처럼.. 근데 아무것도 모르면 가만히 있으라니 이게 무슨 이기적인 소리니.. 글을 올리지 말든가 다른 사람의 반응을 받아들이든가 해야 하는거지.. 이러니까 복갤 애들이 공격적인 너의 모습을 싫어하는거 아니겠니?
아니 재천아.. 그 아재가 너한테 훈수둔건 당연히 불쾌한 상황이겠지 근데 너의 샌드백을 보고 갑자기 공손해졌다느니 프로복싱하셨냐느니 너가 참교육했다 생각해서 통쾌함 느낀거 아니야? 그냥 불쾌하기만 한 경험이라면 복갤 올때마다 맥락도 없이 똑같은 썰 계속 늘어놓을리 없잖아 물론 아니라고 댓글 달거 알고있어 그렇지만 굳이 통쾌라는 단어 하나에 수백자씩 열내면서 말하는걸 보니 너의 본심을 알아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
이거 나 아니야
야 캡쳐까지 따오는건 너무했잖냐 ptsd올라 ㅋㅋㅋㅋ 이제와 보면 똑같은 놈이 똑같은 놈한테 지랄한거였음 ㅋㅋ 나참 동족상잔 멈춰줘
그렇게 남들 주둥아리도 까댈때는 말가리면서 하진 않던데 번인이 공격당하는 포지션이니 존나게 방어적이시네요 역시 사람의 품이 딱 보입니다 :)
님의 노력과 인정은 존나 중요하면서 남들의 노력은 존나게 깎아내리는게 저 아재랑 뭐가 다를까요? 니가 다른 사람들한테 했던 무례함이 저 양반과 큰 범위에서 차이가 없어보이는건 제 착각일지도 헤헤
본인 인성 존나 쓰레기세요 적어도 온라인에서는요 오히려 저 아재는 그쪽에 비하면 존나 젠틀한 수준인데?
내 말에 동의하는지 안하는지는 보는 대중이 평가하겠지요? 나도 십년도 전에 복린이시절 꼰대아재한테 몇번 당한 이후 그런 양반들 존나 극혐하는데 그쪽이나 저쪽이나 사실 매한가지인건 맞아요 :)
그래서 본인이 맨몸한테 인맥빨로 우승했다, 저 돼지한테 운으로 우승 두번했고 경량이었으면 뒤졌다라고 말한게 진심으로 어떤 가책이나 실수라고 느껴지는게 없다는 말이죠? 그냥 그래 사십쇼 뭐 내 알빱니까 ㅋ
별걸로 다 트집잡아서 역공하노ㅋㅋㅋ하긴 실력 쓰레기들이 인성도 쓰레기인 경우가 '내경험상' 많더라.
에혀 223 38 ㅉ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