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재가 슬슬 선 넘는게 보이더라
조언을 받아들이는건 상대맘임 안 받아들이면 걍 거기서 끝내면 되는건데 훈수충처럼 뭐가 문제라느니 안받아들인다더니 꿍시렁꿍시렁 나중엔 존나 공격하고 노력까지 비난하대?심판판정 번복된거는 지적할만함.근데 맨몸이 복갤에 꾸준히 영상 올리고 대회만 목표로 노력한거 복갤러 누구나 아는건데 그걸 비난하면 안되지.자긴 쉐도우든 스파링이든 뭐하나 보여준거 없으면서
그래서 난 존나 못한다느니 별로라느니 하는 새끼 댓글은 안본다 그런새끼들은 땀 한번안흘려본 개병시청도일 가능성이 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