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많이 있으신 거 같은데 꼭 반드시 시간과 장소를 미리 정하소


좀 멀리 살지만 딩딩이 대신 혹은 딩딩이보다 먼저 내가 스파링할게 


풀스파링, 부상에 대한 책임 없음 명시한 서류한장 쓰고 


'스포츠'로서 복싱 스파링 합시다


자신 많아보이는데 과연 그게 현실에서도 그럴지 궁금하네


쳐맞아서 어디 다칠 것 같다고 튀튀하지말고 


어디 시팔 사람 줘팬다는 말이 함부로 나와 좆같이 스파링에서 쳐맞아봐야 정신을 차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