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글을 쓰는 이유는 상훈이라는 사람의 저급함을 논하기 위함이다. 

함상명과의 논란이 있는데 함상명의 잘못된 점은 인스타그램에 논란이 될 수도 있는 게시글을 올렸다는 것 뿐이다. 

칼든 사람도 상대할 수 있다는 식의 게시글이었는데 그걸 본 어설프게 무도를 배운 일반인들이 칼든 사람에게 덤벼드는 어리석은 행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첫 번째 함상명이 이런글을 게재한 이유는 뭘까? 

함상명은 실제로 칼든 일반인은 충분히 제압이 가능한 실력이라는 것을 먼저 언급한다. 

함상명은 국내 아마츄어 프로 선수들 포함하더라도 회피 후 카운터펀치를 수준급으로 넣을 수 있는 사람이다. 상위 5프로 이내라고 본다. 

무도를 전혀 익히지 않은 일반인이 칼을 찌르기나 휘두르기로 공격한다고 가정했을 떄 순간적으로 회피해서 상대의 턱에 충분히 꽂아넣을 수 있다. 

상대가 권투를 배운 수준급의 프로선수임에도 불구하고 그 주먹을 회피하고 꽂아넣는 영상을 보건데 일반인이 휘두르는 칼, 리치가 조금 더 길다고 생각하고 상대하면 가능하다고 본다. 

그런 게시글에 상훈이라는 사람이 태클을 걸었다는 것이다. 감히 니가 뭔데 칼든 사람을 제압가능하다고 하냐? 이런식으로 시비를 털었겠지. 

본인이 회피카운터에 능한 복서라고 설명할수도 있었겠지만 그냥 시비터는 여러 사람들중에 한명이겠거니 하고 대처를 안일하게 한것 같다. 

함상명의 죄는 이게 다다. 논란이 될 수도 있는 게시글을 게재한 것과 그에 시비터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해명하지 않은 것. 

그럼 저 상훈이라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우선 헬스를 해서 몸이 좋고 MMA를 수련했다. 얼마나 수련했는지는 모르겠지만 꽤 했다는 가정을 하면,  저 사람은 함상명보다 훨씬 더 저급한 사람이다. 

MMA를 수련했다면 체급의 중요성을 충분히 알 건데, 시비좀 붙었다고 MMA로 하자고 떼깡을 쓰고 있다. 그리고 응하지 않은 함상명을 도망자 취급하고 있다. 

40키로나 더나가는놈이 같은 체급 스포츠인 복싱룰로도 무서워서 본인은 수련하고 함상명은 전혀 수련하지 않은 MMA를 룰로 하자는 것은 저 사람이 얼마나 저급하고 속이 좁은지 알 수 있다.  차라리 복싱룰로 시원하게 한판하자고 하던지...

함상명을 탓할거면 그의 신중하지 못한 모습을 탓해야지 쫄았다. 튀었다 이런식의 비난은 하지않는게 좋겠다. 오히려 체급스포츠에서 40키로의 이점을 가져가면서도 상대는 국가대표아니냐라는 식으로 몰고 본인만 수련하고 100프로 본인에게 유리한 룰로 한판하자고 하는 ㅅㅎ이를 욕해야지.

다시한번 말하지만 함상명은 높은 확률로 무도를 수련하지 않은 칼든 일반인을 제압가능하다는걸 말하면서 그만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