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본인 회사5년넘게 다님. 회사직원 500명넘음. 직급 있음.
고백받은적 2회. 얼굴 잘생김. 대학교4년제 장학금받고다님. 학점4.0
군대에서 2개월 조기진급.

일단 내가 속한 집단에선 중상위권이상임. 개씹찐따는 아니란 뜻.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회생활하면 존나 피곤함. 본인 성격이 내성적이고 착하다기 보단 성격이 약하다? (군대에서 하극상1회함) 여튼 성격이 쎄지 않음.

일단 회사생활하면 일만 잘하면 다 잘 풀릴거 같지? 내가 일 잘해서 성과 올리면 그거 날로 먹으려는 ㅆ발럼들 존나 많다.

능력은 없는데 능구렁이처럼 살아남은 새끼들이 진짜 독한놈들임

(능력없으면 처나가리 되는게 정상인데 살아남은거면 얼마나 독한지 아냐?대기업일수록 무능한데 살아남은 새끼는 그냥 이무기임.)

그런 애들을 20대 30대 초반이 버틸수있을거 같냐?

니 능력 인정해주고 키워주는 사람도 있는 반면 니 능력 쏙쏙 빼먹으면서 지가 크는 새끼들이 더 많다.  

그 씨발럼들한테 이겨먹으려면 다 필요없고 그냥 깽판한번 놓으면 깨갱이다.

나같은 경우는 1년 2년차일 때 억울한 일 존나 당하면 걍 윗선에 쪼르르가서 일러바쳤다.

근데 이놈이 안하면 저놈이 하고 저놈이 안하면 요놈이 하더라?

복싱배우고 나서 진짜 자신감 뽕차고 맞짱을 뜨든. 퇴사를 하든 바로 앞에서 개ㅡ지랄 떠니까 서로 언성 존나 높아지고 주변에서 말리더라.

그 전엔 좆같이 돌려말하면 속으로만 '씨발 일 존나안하네 미친새끼'생각했는데

공격적으로 되받아치니까

나한테 짬때리거나 억울한 일 없어지고 능력없는 능구렁이들 다 사라지고 오히려 능력있는 사람들만 남음.

학폭보다 좆갘은게 사회생활임. 능력 업으면 사회에서 씹병신이고 가진거 없으면 노예임.  

내꺼라도 지키려면 피지컬을 키우든 상대 줘팰수있는 격투기 배워라.

니가 돈도 없고 권력도 없고 힘도 없는데 능력만 있다? 그 능력마저 뺏어가는게 좆간이다.

난 복싱으로 지킨다. 이게 내가 복싱하는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