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자기가 복싱하는걸 티내고 싶어함?? 거기에 플러스로 그런애들은 꼭 진짜 씹멸치들이 대부분이더라 왜소한 몸 무시하지 말아달라고 알아달라는거 같음 ㄹㅇ.. 아파트헬스장에서도 운동하고있으면  꼭 50키로도 안 넘을거 같은 가녀린 중고딩들 몇명 와가지고 웨이트는 깔짝깔짝하다가 꼭 거울보면서 지들끼리 쉐복 ㅈㄴ함 진심 눈빛은 프로급에 겁나 취해있는 듯한 "다들 내 쉐복보고 쫄았겠지? 이젠 날 무시하지마라" 이런느낌같음ㅋㅋㅋㅋ 유난히 복갤에도 복싱 배우고 군대가면 무시 안당하나요? 또는 복싱배웠다고 하면 어디가서 알아주나요?? 이런 븅신같은 글 많아서 써봄 ㅇㅇ 90키로 이상되는 근육 탱탱남이 오래배웠다고 해야 좀 먹어주는거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