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케 자기가 복싱하는걸 티내고 싶어함?? 거기에 플러스로 그런애들은 꼭 진짜 씹멸치들이 대부분이더라 왜소한 몸 무시하지 말아달라고 알아달라는거 같음 ㄹㅇ.. 아파트헬스장에서도 운동하고있으면 꼭 50키로도 안 넘을거 같은 가녀린 중고딩들 몇명 와가지고 웨이트는 깔짝깔짝하다가 꼭 거울보면서 지들끼리 쉐복 ㅈㄴ함 진심 눈빛은 프로급에 겁나 취해있는 듯한 "다들 내 쉐복보고 쫄았겠지? 이젠 날 무시하지마라" 이런느낌같음ㅋㅋㅋㅋ 유난히 복갤에도 복싱 배우고 군대가면 무시 안당하나요? 또는 복싱배웠다고 하면 어디가서 알아주나요?? 이런 븅신같은 글 많아서 써봄 ㅇㅇ 90키로 이상되는 근육 탱탱남이 오래배웠다고 해야 좀 먹어주는거다 ㅇㅇ
이거 쓴사람 90키로 물살돼지 90%임 - dc App
찔려서 바로 댓 달러왔노? 90안될뿐더러 골격근 40이상나오고 웨이트 므마 주짓수 다 합쳐서 6년 이상은 했다 ㅇㅇ
90 안된다= 89kg - dc App
ㅋㅋㅋㅋㅋ네 50키로 씹멸옷입으면 그냥 요가한몸이랑 다를거 1도없는님 ㅎㅎ
아니꼽게 보지마라. 그의 신체적 자유는 그의 것이야.
신체의 자유가 아니라 정신적 자유 아님? - dc App
ㅋㅋㅋㅋ
그런사람 난 한번도 못봤는뎅
울복싱장엔 돼지들만있음ㅠㅠ
바닷가 가서 주먹질하고있는거 헌팅포차와서 남들 춤추는데 쉐도우함ㅋㅋ
쉐도우트레이닝하는게 뭐가문제지? 하여간 남눈치만 보다가 자기인생 주체적으로 못살고 휘둘리기만하는 민족답네
아니 그러면 그냥 함 붙어보세요 쉐복보고 쫄려서 글 적으시나
ㅋㅋㅋㅋㅋㅋ아니 필자가 운동경력만 봐도 좆싱 씹어먹겠는데?
글쓴아 아이피는 좀 바꾸고 적던지 왜 다른 사람인 척 하냐
몸인증좀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