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약한 것 같음


여기서 잡기만 쓰는 레슬링이나 유도가 어떻게 복싱을 잡을 거냐? 복서는 백스텝 밟으면서 펀치 치면 되는데 정신 승리 빠는 사람 있는데


그건 씌봐 유도나 레슬러가 냥냥이 펀치도 타격 1도 허용 없을때고 타격 허용된 유도랑 레슬러랑 붙으며 ㄹㅇ 복서가 영화나 드라마같이 진짜 턱에 적중해서 1방으로 다운시키지 못하면 클린치 싸움 들어가는데, 그렇게 되면 결국 스탠딩 싸움에서 최악으로는 그라운드 싸움으로 넘어갈 텐데 복싱은 그런 대비책이나 아무런 방어가 없음


무엇보다 내가 싸움 1번 안 한 사람이 아니고선 학창 시절 싸움 구경만 해봐도 아실 것임 학창 시절 길거리 싸움이나 MMA 경기에는 목덜미 잡고 더티 복싱도 허용할 정도로 클린치 상황 벌어져도 경기 중단이 없다는 걸


물론 MMA 선수 VS MMA 선수라면 애초에 기본적으로 복싱, 무에타이, 레슬링, 주짓수 4대 종목은 필수로 꼭 배우고 들어가지만


내가 말하는 건 단일 종목끼리 배우고 들어가도 복싱이 레슬링 이기는 경우는 적을 것 같은 느낌임


나도 킥복싱을 처음부터 배워보긴 했는데 MMA 배우니깐 무슨 실제 격투가가 게임 스트리트 파이터만으로 그래플러가 넘겼다고 우왕 이겼다 피 달았다 이것도 아니고 거기서 그라운드 암바 당한 상태로 파운딩 ㅈㄴ 맞으니깐 정신을 못 차리겠더라 ㄷㄷ 특히 가끔 러시아 삼보 같은 건 박치기도 허용해서 코뼈 뿌려지거나 얼굴 안면 뼈 많이 부셔진다던데 ㄷㄷ


지금은 허리랑 몸이 거의 걷기 정도만 할 정도로 몸이 아파서 운동을 못 하지만 개인적인 경험이나 생각은 타격보다 그래플러가 더 무서운 것 같음


https://www.youtube.com/watch?v=iXY0IB5p_Rw&t=46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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