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총관장님 세계챔피언 2명 만들고 본인 국가대표에 부모님나이대 사람들은 다 아는 현대프로모션에 트레이너인데다

심지어 현역 복싱선수 양성해서 현역챔피언 곽기성키우고 증명하며 결별했다고 해도 윤덕노2연속 ko 기봉관 3연속ko
시키고 실력으로 증명하고 지도력으로 입증하는데 온갖 음해세력들은 무엇하나 증명못하면서 이거 증명하세요 저것 증명하세요  

과거에 머무는 지도자도 아니고 선수들 지금도 활발히 육성하고 경기 결과로 답을 내는데 평가 절하 당하시는 모습보면 안타깝고 그렇네요 뭐 복싱계가 워낙 힘들고 서로서로 승부의세계라 적도 많이 생기고 하니까 그렇지만

관장님의 문제점도 분명 있겠지만 저렇게 무시당하고 까이고 비웃음 당할분은 아닌데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