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몸무게 178에 65키로 복싱2년함
상대방 키 180에 몸무게 90은 나갈꺼 같음 돼지는 아니고 알이 꽉 찬 헬창임  고1일 때 였는데

이 ㅅㄲ맨날 학교에서 턱걸이하고 스퀏하고 점심시간에 근손실 난다면서 운동장에서 헬스하는 애임. 따까리 몇명있음

그러다가 학기 초중반에 내 머리에 지우개가루 존나 던짐. (본인 복싱한다는거 아무도 모름)

하지말라하고 무시함. 지들 따까리 데려와서 존나 비웃음. 무시함.
그러다가 삔또 상했는지 지랑 스파링 한번 하자더라ㅋㅋ

교실 뒤에서 가오 존나 잡고 ㅆ발련이니 뭐니 나보고 선빵 치라함.
구라 안치고 인중에다가 걍 좆대보라고 원투 박고 바로 코피터트림.

후에 나한테 달려들던데  주먹으로 존나 패다가 나 자빠뜨리던데 어영부영 엉키다가 그 새낀 깔려있고 내가 위에 있고 눈 마주쳤는데 전의상실한 표정이라 주먹쥐고 망설임.

코에 주먹 한방 더 때리고 주변에서 개같이 말림ㅋㅋㅋ

그 새끼 코뼈 휘었는지 부러졌는지 다음날 붕대감고 오던데
내가 평소에 조용하고 씹멸치고 그 새낀 학교에서 알아주는 병신이라 아무일 없이 넘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