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에 위반된거니 잘못된건맞는데 저렇게 감정이입해서 열받을만한 일인지는 모르겠음
나도 양학당해봤음 경기 후 상대랑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알게되었음 나는 솔직히 생체를 많이 나가보기도 했고 우승도 많이 해서 우승같은게 욕심이있다기보단 생체대회자체를 즐기러 나가는 편이었거든
상대가 잘하길래 나도 최선을 다했음 판정으로 졌을때 쪽팔리긴 했는데 끝나고 상대커리어 알게되니 좋은 경험했고 그래도 저졍도한 애랑 비벼볼만큼은 했구나 생각들더라
어차피 복서로서 링위에서 만난거고 그냥 상대가 나보다 잘하는 선수였던거지 내가 당시 쪽팔렸던건 체육관 프로랑 해도 크게 안밀렸는데 생체따리한테 밀렸다는 생각때문이었고 ㅇㅇ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차이는 있긴한데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저게 그렇게 때려죽일일인가 싶음 잘못하긴 저양반들이 잘못했지 근데 막 저렇게 죽창들고 욕박을 정도인지 모르겠음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세 생각함
나도 양학당해봤음 경기 후 상대랑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알게되었음 나는 솔직히 생체를 많이 나가보기도 했고 우승도 많이 해서 우승같은게 욕심이있다기보단 생체대회자체를 즐기러 나가는 편이었거든
상대가 잘하길래 나도 최선을 다했음 판정으로 졌을때 쪽팔리긴 했는데 끝나고 상대커리어 알게되니 좋은 경험했고 그래도 저졍도한 애랑 비벼볼만큼은 했구나 생각들더라
어차피 복서로서 링위에서 만난거고 그냥 상대가 나보다 잘하는 선수였던거지 내가 당시 쪽팔렸던건 체육관 프로랑 해도 크게 안밀렸는데 생체따리한테 밀렸다는 생각때문이었고 ㅇㅇ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차이는 있긴한데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저게 그렇게 때려죽일일인가 싶음 잘못하긴 저양반들이 잘못했지 근데 막 저렇게 죽창들고 욕박을 정도인지 모르겠음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세 생각함
개인과 개인의 문제냐 구조적 문제로 볼거냐 같음
그럼 프로가 생체 출전해도 되겠노
된다 안된다의 문제보단 왜 저렇게 이입하는지 이해가 조금 안간다는 거다 남일에 관심이 다른 많구나 싶기도하고 저렇게 남들대신 분노해주는 감성이 이해안됨 걍 협회쪽이랑 체육관쪽에 당신네들 그거 잘못됨 정도로 하면되지 막죽일놈인거마냥 그러니
너가 그렇게 받아들였으면 다행인거지 아마 거기다가 욕박는 애들은 본인이 당할 가능성이 있으니 그러는 거 같음 솔직히 뭐 생활체육복싱을 망하게 한다 이런건 사실 그냥 명분삼아 하는 말이고 본인들 우승하고 싶은데 선수한테 쳐맞아서 지면 얼마나 열받겠냐 그리고 그렇게 룰위반을 하는게 잘못된 것도 맞으니 이때다 싶어서 돌팔매질하는 거지 차라리 그냥 체전급 애들만 제외하고 프로 4라따리, 아마 우승권따리까지 참가 가능한 비공식 대회같은 걸 만들면 어떨까 싶기도 하다
나도 저렇게까지 해야되나.. 생각했었는데 이해하려 해보니 이해되더라 엄밀히 말하면 잘못한거 맞고 생체인들을 수단으로 삼은거 맞자나 사실 전부터 알음알음 알고있던거긴 하지 다들 이번에 공론화된거고
그렇게 좀먹으면서 무너지는거임
그렇게 하나 둘 침투하면 생체 자체가 사라짐 욕처먹어야 하는거 맞음
방치하면 더심해지는거 아니가
걍그런생각이듬 이번에 교사자살도 거기 학부모 미용실가서 막개지랄하고 했다면서 그 학부모가 잘못을 한것도맞고 병신인것도 맞는데 굳이 미용실까지가서 개지랄을 할 필요까지 있냐는거임 잘못을 안했다는게 아니라 막 저렇게 사람들이 타켓하나 잡으면 우르르 몰려서 까대는게 나는 별로 좋아보이진 않음 그냥 너 잘못함 하지마셈 그럴때 상대가 ㅇㅋ 죄송 이러면 끝나는거 아닌
막 뭐랄까 건수하나 잡으면 뭔가 도덕적 명분을 쥐고 있다는 샹각에 아무말이나 막해도 되는 기회를 잡은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이 많은거가틈 굳이 그럴필요도 없고 그렇게 안해도 문제가 해결될수있는데
본문내용과 별개로 이말에 동의함 돌던지는 인간들중에 정의감으로 그러는인간 거의없음 대부분이 그냥 가씹거리로 씹으려고 장난감 가지고놀듯 돌던지는게 100에 99임 선을 가장해 스트레스풀고 재미보는거임 극소수의 정말 정의구현을 위해서 남일에 불을 켜는 사람이라 해도 방법 자체가 정의롭지가 못함 그리고 그럴만한 사회적 위치도, 털어서 먼지하나 안나오는 사람도 아님
그리고 이번에 나간 애들중 엘리트라고 볼수있는사람은 용인대코치 한명정도고 나머진 그냥 생체수준이더만. 걍 생체인이 아마시합 참가만 했던거고
나도 유튜브 보면 막 탈 생체급 나오길래 그런사람들 중심으로 맞붙어도 지지않게 연습해서 나갔는데 상대가 생각보다 잘해서 놀랐음 내가 1년반정도 했는데 상대는 한 2년에서 3년 했구나 생각했는데 물아보니깐 5년했다는거보고 원망보다는 5년차랑 내가 비볐다는게 ㅈㄴ 놀랍고 다음에 또 붙으면 이길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음 사람마다 받아드리는게 다른거 같아 강한상대를 만나면 상대를 인정하기보단 자신의 부족한점을 찾아 상대를 뛰어 넘으려는 사람하고 상대의 강함에 짓눌려 영영넘을 수 없는 산이 되어버리든가 - dc App
이런 멍청한애들땜에 복싱판자체가 퇴보하는거다. 진짜 어케 저런생각을 가지는거지. 그 관장이랑 생각하는방식이 똑같네 요정도면 괜찮겠지? 하면서 규칙다어기고 규칙은어겼지만 큰잘못은아닌거같은데 왜그래!! 정상적인 뇌구조는 아니다 ㅋㅋ
진짜 글을 아주 좆같이 읽는구만 그냥 그렇게 이해해라 니 지능엔 그게 최선인듯 그 체육관을 옹호하는게 아니라 나는 개인적으로 저런거에 대해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당사자도 아니면서 거기에 이입해 좆나 화내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이해가 안간다는 말임 걔들이 문제없다고 하는게 아니잖냐
또 나는 개인적으로 항복한 대상을 공격하는 것 만큼 병신같은 짓이 없다고 생각함 잘못했다 죄송하다고 하는 상대한테 개지랄을 떤들 감정푸는 것 밖에 안됨 그렇게 본보기로 몇명 담그면 뭐가 좋아짐? 지금 포커스가 체육관에 쏠린 것도 존나 우매한 짓임 주최측의 무성의함과 관리방안에 대해 얘기해야 문제가 고쳐질거아니냐
관장 측근 어서오고.
병신아 관장만 사과했지 대회뛴새끼들은 잠수타거나 ㄱㄴㄷ닉바꾸고 잠수타는중이다 ㅋㅋ
이런새끼를 저능아라고 하는구나...
능지박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