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에 위반된거니 잘못된건맞는데 저렇게 감정이입해서 열받을만한 일인지는 모르겠음

나도 양학당해봤음 경기 후 상대랑 이런저런이야기하다가 알게되었음 나는 솔직히 생체를 많이 나가보기도 했고 우승도 많이 해서 우승같은게 욕심이있다기보단 생체대회자체를 즐기러 나가는 편이었거든

상대가 잘하길래 나도 최선을 다했음 판정으로 졌을때 쪽팔리긴 했는데 끝나고 상대커리어 알게되니 좋은 경험했고 그래도 저졍도한 애랑 비벼볼만큼은 했구나 생각들더라

어차피 복서로서 링위에서 만난거고 그냥 상대가 나보다 잘하는 선수였던거지 내가 당시 쪽팔렸던건 체육관 프로랑 해도 크게 안밀렸는데 생체따리한테 밀렸다는 생각때문이었고 ㅇㅇ

사람마다 받아들이는 차이는 있긴한데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저게 그렇게 때려죽일일인가 싶음 잘못하긴 저양반들이 잘못했지 근데 막 저렇게 죽창들고 욕박을 정도인지 모르겠음 나는 그냥 개인적으로 그렇세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