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치소리로 위아래 옆집 4방면 광역 소음 시전하고 스텝으로 아래집 조져서 층간소음 항의하러 오면 "아..ㅎㅎ제가 복싱을 해서 샌드백 치고있어서요..죄송해요ㅎㅎ" ㅇㅈㄹ하면서 무언의 무도인의 티를 내고 너네가 알아서 좀 감수하라는 듯한 뉘앙스를 풍길 예정 그러다 이웃 주민이 투기종목 수련 헬창이거나 mma,레슬링 수련자면 반 접힐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