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복싱 주짓수만 그런거 아님 ?레슬링 체육관은 여자 없어도 잘 돌아가는데 본능 그런걸 이미 넘어서 그냥 운동에 진심인 사람들이 많이 몰리다보니 체육관에서 먼곳에 사는 사람들도 불굴의 의지로옴
불굴의 의지가 아니라 병신아 배울 곳이 부족하니까 멀리서 오는 거겠지
이거도 맞는말이고 불굴의 의지도 맞지 왕복 3시간 거리도 오니까 배우고 싶어도 멀어서 안오는 사람도 있다
여긴 레승링갤이 아님
여자회원 필수로 있어야 한다 부분이 이해가 안감
할배들 속으로 싱글벙글 거리며 다닐듯
복싱 고인물 할저씨들?
고인물 할배들 수시로 싱글벙글 거리며 더더욱 오지 않겠냐 ㅋㅋㅋ
추잡한 속보이는 행동하긴함 하라는 운동은 안하고 지가 코치 관장 행세하고
레슬링 배우고 싶은데 시골이라 근처에 체육관이 없음 ㅠ
거 아쉽네 .. 시골 복싱장은 어떰
있던말던 상관없는듯 금방관둬서
돌아는가지당연히 그냥 여자많으면 더많이오는거뿐임
레슬링도 주짓수처럼 여자 유입이 많아야 돈이 된다는거네? 여자 유입많아지면 판 더러워지는거 같은데
그건 그거고 뭐든 예쁜여자 한명이라도 있으면 남자는 따라들어옴 어딜가나 다 똑같음
여자 좋아하는게 문제가 아니라 때와장소 똥오줌도 못거리는 정신나간 물소들이 문제라는거다 그리고 여자 많아지면 원래 뒷얘기 많아지는거 알잖아 여초직장이 좆같은 이유가 그런거기도하고
ㅋㅋ
너무 멀어서 못다니겠더라 레슬링은 ..
레슬링 진짜 배우고싶은데 순수 레슬링 체육관은 인기가 없나봐 촌구석이라서 찾아봐도 없더라 죄다 수도권..ㅠㅠ mma는 있는데 넘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