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중2 한창 장난끼 넘치던 시절임
그당시 나한테 이성이란 걍 나보다 약한 놀리기좋은 존재
딱 그정도였음
그래서 반에 있는 여자애들 거의 대부분이
날 별로 안좋아하고 나도 그럴수록 더 괴롭히고 놀렷음
여느날처럼 여자애들 놀리다가 한명을 울렷는데
여자애들 무리의 대장쯤 되는 여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욕을 하면서 화를냇음
나와 그 여자애는 서로 상호 존중관계였음
걔도 나를 건들면 귀찮아질까봐 건들지 않았고 나도 걔는
여자들중에 대장이니까 괴롭히지않았는데
그년이 그 상호존중을 깨고 애들 보는앞에서 욕설을박음
나도 화가나서 욕을 하니까
그년이 갑자기 내 가슴을 주먹으로 쳤음
퍽 퍽 퍽 세대정도 치면서 지 친구한테 사과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좀 쎄서 쫄렸음 그래서 입꾹닫하고 꼬라보니까
그년이 "사과하기싫으면 끝나고 맞짱뜨게 남아라" 이러고 감
그년이랑 나랑 맞짱뜬다는게 순식간에 전교에 퍼지고
일진들도 쉬는시간마다와서 낄낄거리고 조롱하고갔음
그렇게 수업이 다끝나고 그년과 나는 전교생을 이끌고(ㄹㅇ 몇십명정도 됬음)
학교 뒷산 공원으로 갔음
애들이 둘러싸고 그년이랑 마주보는데 다리가 존나 후들거렷음
그년이 니가 내친구 울렸다고 사과하라면서 욕하길래
나도 밀리기싫어서 욕하면서 제3자가 왜 껴드냐고했음
그렇게 한 5분정도 실랑이하니까 구경하던 일진들이
걍 싸닥치고 싸울거면 싸우고 말거면 말라그럼
그년이 그소리 듣더니 갑자기 내 코에 선빵 갈겼음
코 맞으니까 번쩍하면서 정신이 없는데 그년이 계속
죽빵 꽂더라 나도 몇대 맞다가 정신차리고 서로 난타전하는데
그년 주먹은 내얼굴에 계속 꽂히는데 내 주먹은 빗맞거나
그년이 피하거나 했음
몇대쯤 주고받다가 내가 밀려서 자빠졋는지 주먹 맞고ko됫는지 무튼 바닥에 쓰러졋는데
잔인한년이 쓰러진 내 위에 올라타서 파운딩 갈기더라
난 얼굴 부여잡고 쳐맞다가 울었음 근데 멈출 생각없이
쌍욕하면서 계속 패서 결국 보다못한 일진들이 말려줬음
둘다 코피가 터지긴햇는데 그년은 코피터진거 빼곤 깨끗햇고
나는 코피터지고 입터지고 눈탱이 밤탱이되고 난리도 아니었음
다음날 그년이 지 친구한테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했음
그후부터 내가 여자애들한테 장난칠때마다 그년이 와서
"맞짱뜰래?" 이래서 장난도 못치게됨
이렇게 살수는 없다 생각에 복싱장끊고 3개월 정도배우고
다시 맞짱떠서 개쳐바르고 이겼음
그당시 나한테 이성이란 걍 나보다 약한 놀리기좋은 존재
딱 그정도였음
그래서 반에 있는 여자애들 거의 대부분이
날 별로 안좋아하고 나도 그럴수록 더 괴롭히고 놀렷음
여느날처럼 여자애들 놀리다가 한명을 울렷는데
여자애들 무리의 대장쯤 되는 여자애가
갑자기 나한테 와서 욕을 하면서 화를냇음
나와 그 여자애는 서로 상호 존중관계였음
걔도 나를 건들면 귀찮아질까봐 건들지 않았고 나도 걔는
여자들중에 대장이니까 괴롭히지않았는데
그년이 그 상호존중을 깨고 애들 보는앞에서 욕설을박음
나도 화가나서 욕을 하니까
그년이 갑자기 내 가슴을 주먹으로 쳤음
퍽 퍽 퍽 세대정도 치면서 지 친구한테 사과하라고 하는데
솔직히 좀 쎄서 쫄렸음 그래서 입꾹닫하고 꼬라보니까
그년이 "사과하기싫으면 끝나고 맞짱뜨게 남아라" 이러고 감
그년이랑 나랑 맞짱뜬다는게 순식간에 전교에 퍼지고
일진들도 쉬는시간마다와서 낄낄거리고 조롱하고갔음
그렇게 수업이 다끝나고 그년과 나는 전교생을 이끌고(ㄹㅇ 몇십명정도 됬음)
학교 뒷산 공원으로 갔음
애들이 둘러싸고 그년이랑 마주보는데 다리가 존나 후들거렷음
그년이 니가 내친구 울렸다고 사과하라면서 욕하길래
나도 밀리기싫어서 욕하면서 제3자가 왜 껴드냐고했음
그렇게 한 5분정도 실랑이하니까 구경하던 일진들이
걍 싸닥치고 싸울거면 싸우고 말거면 말라그럼
그년이 그소리 듣더니 갑자기 내 코에 선빵 갈겼음
코 맞으니까 번쩍하면서 정신이 없는데 그년이 계속
죽빵 꽂더라 나도 몇대 맞다가 정신차리고 서로 난타전하는데
그년 주먹은 내얼굴에 계속 꽂히는데 내 주먹은 빗맞거나
그년이 피하거나 했음
몇대쯤 주고받다가 내가 밀려서 자빠졋는지 주먹 맞고ko됫는지 무튼 바닥에 쓰러졋는데
잔인한년이 쓰러진 내 위에 올라타서 파운딩 갈기더라
난 얼굴 부여잡고 쳐맞다가 울었음 근데 멈출 생각없이
쌍욕하면서 계속 패서 결국 보다못한 일진들이 말려줬음
둘다 코피가 터지긴햇는데 그년은 코피터진거 빼곤 깨끗햇고
나는 코피터지고 입터지고 눈탱이 밤탱이되고 난리도 아니었음
다음날 그년이 지 친구한테 사과하라고 해서 사과했음
그후부터 내가 여자애들한테 장난칠때마다 그년이 와서
"맞짱뜰래?" 이래서 장난도 못치게됨
이렇게 살수는 없다 생각에 복싱장끊고 3개월 정도배우고
다시 맞짱떠서 개쳐바르고 이겼음
이게 구라가 아니면 둘다 대단한새기들이네 ㅋㅋㅋ
난 몰라도 그년은 대단한년맞는듯
여자애 돼지였음?
ㄴㄴ 여자중에서 키는 큰데 돼지는 아니었음
병신 그냥 죽지
이런애들은 투기종목 아무리해도 피지컬 ㅍㅌㅊ남자 못이김
ㅈㅅㅊㅊ - dc App
필력 좋네 ㅋㅋ 주먹보단 글을 써라
ㅎㅎㅎ 배짼다 배째 자살추천한다
그년 이뻤냐?
ㄱㅊ 나도 주짓수 초보때 여자한테 탭 존나 쳤다
자살좀 - dc App
ㅋㅋㅋㅋㅅㅂ 팝콘 잘먹었다 - dc App
복싱 배우고싶었는데 이런애들이 복싱하는거였냐..??
으 씨발 ㅠㅠ
처맞은거 까지만 팩트네
참교육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