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이 성실하고 순둥이같은데 복싱말년까지 맞다가 은퇴후 후유증 고생할까봐 레알 걱정된다. 본인이 스스로 어느정도까지 도전 할생각할지 모르겠는데? OPBF 타이틀 도전해서 타이틀 획득할지 실패할지 모르겠는데 딱 거기까지만 도전했으면 좋겠다. 진심이다 기성아. 스타크래프트 유명 게이머로 성공했으면 게임쪽으로 성공했을지 모르는데. 기성아 신중히 생각해라. 한국에 니스승을 욕하는 복싱팬들은 많을지 몰라도 널 싫어하는 복싱팬들은 거의 없다. 이거는 레알 진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