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배드민턴이나 탁구 생체인이 취미라서 취미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몇개월을 했던 몇년을 했건 선출이건간에 아 그냥 그렇구나 잘 치려나? 정도만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잖아 근데 유도 복싱 유도 주짓수 mma이런 투기종목들은 왜 평범하게 못 받아들임? 그냥 이것도 투기일뿐이지 같은 생체러고 취미일뿐이잖아 

그냥 남들이 취미 뭐냐고 물어봤을떄 이런 운동하고있다라고 말 할 순 있다고 봄 근데 일부는 일부러 티내려고 하는 경우도 있지 과시하고 싶어하고 괜히 운동얘기 꺼내서 물어보게 만드려고하고 이런껀 꼴불견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