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면 배드민턴이나 탁구 생체인이 취미라서 취미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몇개월을 했던 몇년을 했건 선출이건간에 아 그냥 그렇구나 잘 치려나? 정도만 생각하는게 일반적이잖아 근데 유도 복싱 유도 주짓수 mma이런 투기종목들은 왜 평범하게 못 받아들임? 그냥 이것도 투기일뿐이지 같은 생체러고 취미일뿐이잖아
그냥 남들이 취미 뭐냐고 물어봤을떄 이런 운동하고있다라고 말 할 순 있다고 봄 근데 일부는 일부러 티내려고 하는 경우도 있지 과시하고 싶어하고 괜히 운동얘기 꺼내서 물어보게 만드려고하고 이런껀 꼴불견 ㅇㅈ
사람들 인식이 안그래 격투기 한다고 하면 어른들은 좋게 안봄 그거 배워서 어따쓰냐 이러고 여자들은 복싱 아니면 뭔지도 모르고 남자들은 괜히 지랑 스파링 떠보자고 열등감 드러냄 - dc App
그거 니가 좆밥같아보여서 그래. 진짜임 ㅋㅋ
너같은 마인드 가진 애들이 대부분 그럼ㅋㅋ - dc App
아니 근데 진짜야 ㅋㅋ 딱봐도 남자답고 강해보이는 애가 그런말 하면 다들 잘어울린다고 생각하고 멋있다하지 너한테 하듯이 얘기안함 ㅋㅋㅋ 그냥 니가 좆밥같아서 그러는게 맞음 ㅋㅋ
그니까 니가 설명을 해주네 결국엔 복싱한다고 말하면 너처럼 시비거는애가 있다는걸 세모난새끼야 ㅋㅋ - dc App
아니지 복싱한다고 말하면 시비거는 사람이 있다는게 아니라. (좆밥이 말하면) 시비거는 사람이 있다는건데 걔네들은 사실 복싱한다고 말해서 시비털리는게 아니라 뭘해도 시비털리고 까이는게 일이라 ㅋㅋㅋ 힘내!
좆밥으로 안보이는 새끼는 애초에 너처럼 복싱한다고 깝치지도 않아요 - dc App
뭔 개씹소리지 이건?? 이해좀시켜줄래?
그니까 그냥 니 말하는거에서도 보이네ㅇㅇ 복싱한다고 깝친다는 표현에서 생각하는게 보인다 너같은애들한테는 다른사람이 봤을때 복싱한다고 말하면 깝치는걸로 보인다는걸 스스로도 인지하기 때문에 못한다는거지 ㅋㅋㅋ 하는걸 한다고도 못하고 슬픈 인생이네
121아 그건 니문제지 바보야 ㅋㅋㅋ 117 말대로 멀끔한 애가 복싱한다 그럼 좋은 소리를 하면 했지 누가 뭐라 그럼? 이건 진지하게 니 문제가 맞는거 같음
여기 센징스러운 애들많노 좆밥 같아서 시비걸리는게 잘못이라 하고있노 ㅋㅋ 물론 속으로 그렇게 생각은 할수있는데 면전에다 시비거는게 이상한거 아닌가 ㅋㅋ 찐따좆밥이 한다해도 그냥 하나보다 그러는거지 혹은 좆밥주제에? 라고 마음속으로 생각은할수 있다만
위에 고닉새낀 ㄹㅇ 불쌍한 인생이네 너처럼 그런말도 시비로 받아들이는 초예민함이 센징특이겠지 니같은 마인드로 외국나가면 외국인들 존나 무례하다고 정색빨다가 왕따되고 리턴함
한국인 종특이 격투기 배운다면 훈수 존나둠 ㅋㅋㅋ 헬스하는 애들도 헬창아니면 헬스한다고 말 안함 축구 테니스 배드민턴 수영 정도 말하면 아무 말도 안하는데 격투기 말하면 존나 물어봄 ㅋㅋㅋㅋ
ㄹㅇ 조기축구회 정도가 무난함
투기종목은 본능이랑 접점이 큰 편이니까 좀 다른 건 맞음
그냥 그렇구나하지 뭔 망상을 ㅋㅋㅋㅋ 방구석에만있으니 망상만 뒤지게하지
맞음 내적으로 문제있는 사람이나 '내가 이런말 하면 남들이 어떻게 생각을 어쩌구 저쩌구'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