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건 다 부차적인 문제다
계약문제가 15년 전부터 바뀐게 없음 프로테스트보고나면 관장이랑 5년 계약 맺어야 하는데 이 계약이 한국챔프 동양챔프 세계챔프 먹을 때마다 1~2년씩 연장되는 구조다
최장 9년까지 연장되는거임 9년이면 선수 인생 첨부터 끝까지야
세계챔프 먹기위해 랭킹 쌓고 스파링 파트너 좋게 불러오고 기본급 생계비 등등 지원받고 월드타이틀 도전하려면 힘있는 프로모션 지원을 받아야되는데 진짜 가능성 있는 선수여도 해외 거대 프로모션과 계약할 수가 없다 5년 불공정 계약땜에. 한국에는 돈많은 프로모터 한명도 없거든
미국에서 활동하는 잘 나가는 프로선수들 프로모터들 다 어디서 본 얼굴들이지, 저기 우즈벡이나 카자흐, 러시아같은 동구권에서 데려오는 유망주들조차 다 유명 프로모터가 든든하게 지원해주고 있음. 수십억씩 계약금 줘가면서
우리나라는 그런거 없이 관장이 프테 통과한 사람 5년 계약맺는 구조임. 선수가 시합뛰면 선수 대전료 40%정도씩 떼먹는다 계약금 준것도 없으면서
현대판 노예제도지
울나라 잘나가는(잘나갔던) 프로선수들 프로모터 살펴보면 데뷔때부터 은퇴때까지 항상 같은 사람들(관장)이다

말했다 이게 ㄹㅇ임
뼈때리는 말이조.. . 프로복싱 누가 선수뛰겠습니까..
뛴다는 사람 ... 있다면 진프로복서죠
ㄹㅇ 끔찍하네
ㅋㅋㅋㅋ걍 바보 한명 병신 될 때까지 굴리는 거지 ㅋㅋㅋ
언급한건 일부고 일부 선수부터 협회까지 전부 문제투성이임 일단 조센엔 세계급으로 성장할 선수 없음
프로모터랑 매니저랑 오해한거 같은데? 선수를 주로 육성하는 체육관은 매니저, 즉 관장이 프로모터를 같이 운영하는 케이스도 있지만 기본적인 구조는 매니저 따로 프로모터 따로다 니가 지적한 부분은 선수 매니저 계약에 대한 것 같다 그거 저번에 kbc터졌을 때 곁가지로 이슈되었었는데 아직도 그러노?
이게 한국의 특수성때문이긴 한데 한국은 워낙 사제지간이라는게 강해서 그게 나쁜쪽으로 갈 땐 노예계약이 되는 거고 좋은 쪽으로 갈 땐 관장이 사비털어서 키워주고 선수가 성적으로 보답하기도 함 다만 확실한 건 현 세태에 맞지 않긴 하다는 거임 고칠 필요는 있는 듯 근데 이 문제를 지적하려면 정확히 해야 돼 프로모터랑 혼동되면 안됨
염전 노예 프로데뷔!
챔피언 되기 전 대전료의 40%를 가져가면 얼마? 그런데 선수 육성 및 시합 경비 등은 얼마가 될까? 세계 챔피언 되기 전에는 무조건 코칭스태프의 손해다
걸그룹 실컷 키워서 뜨고나면 배신하는 거나 마찬가지야
걸그룹은 회사에서 광고비나 제작비 일체를 전부 담당하는데 니네가 그 대회를 광고함? 경기 주최측임? 관장이 뭘 하던말던 정해진 경기 이기기만 하면 되는 운동선수랑 관심으로 먹고사는 연예인을 비교하노 대가리 하도 맞아서 뇌가 퇴화됐나
전세계 어딜가도 4라운드~10라운드 짜리 2류, 3류 선수들에게 넉넉한 대전료를 주는 곳은 없다.
ㅋㅋㅋ 응 안해 ㅋㅋㅋ
누가 아쉬워서 안하노 ㅋㅋㅋㅋㅋ씨팔 카악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