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이랑 연결되는 부분임. 복싱을 배우고 관심있어 하는 사람들의 영향이 큼
한국 복싱 생체인 인원은 생각보다 많음.
ㅓ? 내 친구들 중에 복싱하는 애들 별로 없는데? 하는 친구들은 대한민국 65세 인구가 20% 정도라는 것을 고려해 주길 바람
그런데 왜 관원이나 한국 복싱 프로는 그모양이냐? (프로가 관장되므로 그놈이 그놈)
복싱을 배우는 사람들이 복싱 경기에 관심이 있음? (아마 올림픽이든 프로든 뭐든)
축구는 하는것보다 보는걸 좋아하는 애들이 더 많은데 복싱은 왜 경기는 쳐다도 안볼까?
애초에 복싱을 스포츠로 생각을 안하잖아ㅋㅋ
학폭당했던 아재들은 열등감이랑 쉐도우 복싱하고있고
아싸들은 복싱 배웠으니 내가 붕붕훅 날리는 일진보다는 낫다고 자위하고 있고ㅋㅋ
다들 지가 남들 팰 수 있다는거에 중점을 두지 스포츠로서 함께 즐긴다는 마인드 자체가 없음
라이트 스파에서 ㅈㄴ쌔게 때리는 것도 애초에 복싱을 패느니 죽느니로 생각하니까 주먹이 세게 나가지ㅋㅋㅋㅋ
실전충들이 계속 복싱을 하는 이유는 여태 실전을 안경험해봤거나 지들보다 약한놈만 만나봤으니까 그런거
한국에서 실전으로 싸울 일이 없으니 입터는 실전충들이 계속 살아있는거임
실전성이고 뭐고 애초에 복싱은 그냥 스포츠임
배드민턴이 탁구보다 리치기니까 배드민턴이 실전에서 이기는거냐고ㅅㅂㅋㅋ
개소리 군
투기종목 하면서 실전성을 안따질수가 있냐.. 나는 그건 말이 안되는 소리라고 봐
일단 실전성 생각하면 복싱은 아니라고 봄. 같은 입식타격한테도 발리고 무에타이 클린치처럼 그래플링이나 테잌다운에 대한 최소한의 방어도 없어서
그렇게따지면 단일무술은 다 약점있음. 나는 지금 무에타이 하는데 빰클린치가 만능도 아니고 오히려 자세높고 발차기 많이쓰는 입식이 그래플링에 더 취약해. 그리고 그래플링 종류는 일대일에 붙은 상황만 가정해서 하는거라 다대일이나 다른 여러 상황에 유연한 대처가 안되고. 글케 따지면 모든 단일종목 무술은 실전성이 없는건가..?
아디스피드 사라 - dc App
병신소리
복싱은 간지 때문에 하는거라고 들었는데 ㅎㅎ 실전성 복싱 만한게 흔한가요? 그리고 복싱장이 격기중엔 젤 많으니까 - dc App
동체급 대비 복싱에서 유리한 (절대적이진 않음) 종목들은 킥복싱, 무에타이, 레슬링, 테잌다운 장착 주짓수 등이 있음. mma는 제데로 배우면 좋은데 그렇게 가르치는 곳이 적어서
모든 격기를 시작할때 스포츠라는 마음으로 시작하는사람이 직업적말고 있을까요? 다 강해지려고 시작하고 그것이 시간이 지나면서 배움이 깊어질때 님같은 마음을 가지는거고 엘리트셨어요? - dc App
그런 아재, 아싸들은 차라리 무에타이나 mma하는게 낫지않냐? 그런 운동하기엔 또 쫄리나?
진짜 씹소리 해대네
말도안되는ㅈ개소리 저능아네 그냥ㅋㅋ 모든 무술은 약점이 존나뻔하고 그래서 여러개배워서 같이 쓰는건데 좆병신이노ㅋ 그냥 강한놈이 강한거다 병신같은 개논리좀쓰지마라 애미뒤진 저능아야ㅋ
존나 유치한 개똥철학이네 병신ㅋㅋㅋㅋ
요즘 복싱은 유튜브로 mma선수한테 하도 쳐발리니 일반인들도 실전 좆밥이라 생각함 열등감있는 실전충 찐따들은 이제 mma로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