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이다 씨발나부랭이들아
나보고 말투가 좆같고 염세적이다
할짓없는 ㅂㅅ 코치니 뭐니 ㅈㄹ 말들이 많던데
내가 어떤 놈 인지는 알아서들랑 생각하랑께?
각설하고 씹새들아
복싱
즉 너네가 진짜 안되는게 스파링이지?
잘하고 싶은거도 스파링이고?
자
복싱계에 발 담궈본 입장에서 3가지 차원으로 설명하겠다
1차원 - 자세
여기서 애를 먹는다는거가 너가 좆밥 찌그래기라는거다
스타일 연구니 러시안이니 멕시칸이니 가로훅이니 세로훅이니
가장 많이 떠들고 궁금증을 해소하지 못해
이런 썪은 커뮤를 돌아다니는 자문을 하지
근데 다~~ 필요없고
이 단계는 너거 코치 관장 믿고 기본적인 동작을 반복하면 된다
이거만 하면 됨
2차원 - 힘조절
이제 여기서부터 복싱 중급반에 들어가는거다
힘조절? 쎄게충? 다 좋다
힘조절은 학습의 영역이긴 하지만 선수도 로보트 처럼 못한다
다만,
힘 조절 그 자체는 할 수 있단거다. 감정의 영역을 빼면
이 힘 조절이 어려운 이유는
자기가 정확한 자세에서 오는 밸런스를 가지고
가장 강력한 풀파워 펀치를 맛보지 못하기 때문에 오는거다
왜 운동에서 반복훈련이 중요하냐면
이 반복을 통해서 스스로가 그 밸런스를 학습하고 체화하기
때문이다. 더 깊게 들어가면 학술용어가 나오게 되니
너네 뚝빼기 생각해서 이쯤 해두겠다.
3차원 - 운영과 거리조절
자 이걸 스스로 고민하고 갈증할때쯤 되면
생체 수준에선 상당히 상급자의 레베루에 올라 있다 보면 된다
여기서부터가 투기류 운동의 꽃인거다 '대련' '스파링'
을 정말 채스 두듯이 스스로 생각하며 능동적으로
하려는 단계
이걸 잘 하기 위해서 너네들은 정말 다양한 스파링을 해야한다
초딩중딩고딩과 여자들과 스파링
몸치기
앞발묶고스파링
쨉만치는스파링
노터치스파링
라이트스파링
풀스파링
을 통해
수많은 스파링을 통해 케바케 데이터와 지능을 쌓으면 됨
이 영역 부터는 생체를 출전해도 되고
학생이면 엘리트를 꿈꾸며,
성인이라면 생체, 프로복서, 성인엘리트 대회를 꿈꾸는 단계다
결론
이 모든 1차원 - 2차원 - 3차원은
스펙트럼으로 연결돼 있다.
세상에 쉬운건 없다 좆밥들아
알량하게 줄글 따위로 뭐 바뀌는거 없고
열심히 한다고 해서 결과값이 좋게 도출되는건 아니다
더더욱 줄글 따위 대가리에 넣어봤자
그걸 실현 할 수 있냐 없냐는 더 큰 난제인거지
결국 운동능력의 결과값이라는건
개인의 타고난 지능(학습능력), 시간(노력), 개인의 훈련방향
이 세가지에 의해 좌우된다
포기하지 않고 잔머리 굴리지말고
우직하게 하면서
느낌과 감각을 예민하게 키운다면
너도 복싱 잘 할수 있다
알았냐 개좆밥 앰생 찌그러기들아?ㅋ
근데 님 멸치피지컬이라던데 사실임? 키몸무게 어케됮
원래말이야? 그렇게 믿고 싶은게 사람 마음인거야ㅋ 그렇게 허수아비 만들고 좆밥 피지컬을 만들어 놔야 키보드 넘어의 자신의 에고가 덜 다치는 법이거덩ㅋ
아니 그냥 진짜 궁금해서 물어본건데 이런 반응이면 사실이긴한가보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과 치료부터 받아라.
정신병동 드가자
고맙다 운동열심히해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