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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이게 뭐 자기 신체를 단련하고 훈련에서의 관리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하나


격투기 ufc 처럼


타 단체에서 잘하는 애들 막 올라와가지고


몇 안되는 애들끼리 경쟁하는게 아닌


자기 입맛에 맞는 애들 적당히 골라서 이미지 관리하고


맨날 저 놈이랑 싸울꺼다 안싸울꺼다 간만 적당히 쳐보다가


또 자기 입맛에 맞는 놈이랑만 붙고


너무 "승"에만 집착한다고 해야하나?


나보다 강한 상대에 도전하고 질수있는 상대에게 도전을 잘안하는것같음


물론

ufc 같은 격투기 경우에도 챔피언들이 몇년씩 경기미루고


간보는 경우있지만 복싱은 꼭 챔피언이 아니더라도


아~ㅆㅂ 내가 챔피언 안해도 돈 이만큼 버는데 위험리스크를 져야하나?

하는 느낌의 선수들이 많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