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니 이게 뭐 자기 신체를 단련하고 훈련에서의 관리가 아니라
뭐라고 해야하나
격투기 ufc 처럼
타 단체에서 잘하는 애들 막 올라와가지고
몇 안되는 애들끼리 경쟁하는게 아닌
자기 입맛에 맞는 애들 적당히 골라서 이미지 관리하고
맨날 저 놈이랑 싸울꺼다 안싸울꺼다 간만 적당히 쳐보다가
또 자기 입맛에 맞는 놈이랑만 붙고
너무 "승"에만 집착한다고 해야하나?
나보다 강한 상대에 도전하고 질수있는 상대에게 도전을 잘안하는것같음
물론
ufc 같은 격투기 경우에도 챔피언들이 몇년씩 경기미루고
간보는 경우있지만 복싱은 꼭 챔피언이 아니더라도
아~ㅆㅂ 내가 챔피언 안해도 돈 이만큼 버는데 위험리스크를 져야하나?
하는 느낌의 선수들이 많은거 같음
그래서 퓨리가 다 늙은 애들만 혼내주고 챔퍼먹음. 노인네들이나 멸치랑만 붙음
그래서 무패복서들이 너무나 많음..
ufc는 단체 하나에 선수들이 있으니까 위에서 까라면 까야하는데 복싱은 그게 안 돼서 그럼.. 옛날부터 늘 이슈가 됐던 심각한 문제 중 하나임
메이웨더 이 시팔련때문에 그런거임
배때지 쳐부른 새끼들이지
슈퍼스타급 복서들은 배때지에 기름기가 차서 맨날 떡밥매치만 하잖아 - dc App
결국 무패복서라는 타이틀이 돈이되니까
메이웨더가 개새끼임
어떻게 보면 당연한거 아닐까.. 개고생 하면서 타이틀도 획득했는데 위험 감수하면서 까지 도박을? 이런 느낌
무패전적관리 개빡세게 하긴하더라 그래도 무패복서 미러전 치킨게임 나올때 뽕맛이 지려서 막 ㅈ같아 하긴또 뭐해 ㅋㅋ
복싱에선 이걸 "자기관리" 라고 미화하네 우리는 이걸 "강약약강" 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 dc App
존나 한참전부터 문제였던 당연한 소리를 ㅋㅋㅋ
전적관리라고하면됨ㅇㅇ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