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시합이나 스파링에서 같은 숙련자랑 하기에는 무섭고
먼저 시비 안건다고 자위질 하지만 거들먹거리는 양아치들한테 먼저 시비 걸리길 바라며
나는 먼저 시비를 건 양아치들을 처단했다는 명분 삼으면서 길거리에서 운동 안배운 약한 애들한테 기술 시험하고 괴롭히고 싶은 심리가 큰 거
결론은 약한 애들한테 우월감이나 느끼고 싶어하는 프로 할 자신은 없는 비열한 겁쟁이인거다
특히 키작고 멸치 경량급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열등감임 싸우면 내가 이기는데 좆밥 일반인이 본인을 작다고 깔아보는 것을 못참는거지
술처먹고 꼭 폭행사건 일으키는 놈들도 난쟁이 경량급들이 99퍼
복싱은 맞는게 개꿀잼포인트인데 그걸 모르네;; - dc App
아닌데? 난 의로운 협객인데? - dc App
난 나쁜놈들 하고만 싸우지 - dc App
실제론 프로 중에도 양아치 개 많음..존존스만 봐도 아는 건데..복싱세챔 중에 마누라 패죽인 놈들도 있고 웨더도 마누라 줘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존스나 웨더가 마누라 팬건 다 근거가 있음
저기 양아치 참교육 하는 애들도 “나름의 합리적인 근거” 로 사람 팬건데 뭔 그리고 여자 때리는게 정상인이냐 병신새끼야
법은 무서운줄 모르노 ㅋㅋ
실제로 선수가 일반인 양아치 참교육 하는영상 유튜브 조회수 졸라 많이 나오잖아 ㅋㅋㅋ 그게 그냥 인간본성임. 압도적인 강함으로 자기보다 약한 사람을 괴롭히면서 카타르시즘을 느끼는 ㅋㅋ 그리고 그걸 보면서 대리만족을 하는게 인간의 본성이지 뭐
그게 좀ㅂㅅ같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