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시합이나 스파링에서 같은 숙련자랑 하기에는 무섭고

먼저 시비 안건다고 자위질 하지만 거들먹거리는 양아치들한테 먼저 시비 걸리길 바라며

나는 먼저 시비를 건 양아치들을 처단했다는 명분 삼으면서 길거리에서 운동 안배운 약한 애들한테 기술 시험하고 괴롭히고 싶은 심리가 큰 거

결론은 약한 애들한테 우월감이나 느끼고 싶어하는 프로 할 자신은 없는 비열한 겁쟁이인거다

특히 키작고 멸치 경량급들에게 많이 나타나는 열등감임 싸우면 내가 이기는데 좆밥 일반인이 본인을 작다고 깔아보는 것을 못참는거지

술처먹고 꼭 폭행사건 일으키는 놈들도 난쟁이 경량급들이 99퍼